새 차를 타고 다니거나 산책을 하면서 걷다 보면 주변에 나무가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그 수 많은 나무 중 자신을 독특한 색으로 자신을 뽐내는 나무가 있습니다. 이런 나무들을 돌연변이라고 부르기도 하죠. 하지만 돌연변이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람도 특이한 행동을 보이면 이상한 시선으로 볼 수 있지만, 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정상으로 보이거나 돌연변이로 보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특별한 분들이 웃음을 주기 때문에 우리 하루가 행복할 수 있지 않을가 싶습니다. 주변에 특별한 분들이 있다면 함께 목이 터져라 웃고, 같이 가는 목요일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미씨님들 상상이란 현재 상황이 아닌, 실제로 경험하지 않은 현상이나 사물에 대해 마음 속으로 자신이 원하는 대로 마음껏 그려보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상상은 긍정적인 행복한 결과를 만들어내고, 부정적인 상상은 부정적인 불행한 결과를 초래하게 되겠죠? 상상을 많이 하다보면 상상을 현실로 옮기기 위한 방법을 찾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라고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실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상상 속의 꿈은 버리지 말고 살아가자구요!
살다 보면 웃을일이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크게 웃는 것 보다는 작은 일로 더 많이 웃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점원의 황당한 실수로 웃음이 날 수도 있고, 가족들과 얘기를 하는 와중에도 작은 말실수가 웃음으로 돌아오기도 하죠. 그런데 이렇게 사소한 것으로도 웃을 수 있따는 것이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하루를 보내면서 사소한 것들로 많이 웃고, 1310쇼와 함께 행복 보따리를 가득 채워보세요!
많이 추워졌지만 날은 화사하고 화려한 화요일입니다. 이런 날에는 딱 생각나는 음료가 있죠. 그렇습니다. 바로 따뜻한 커피가 생각이 나실 것입니다. 그런데 커피를 안 드시는 분들은 커피를 자주 마시는 사람에게 중독됐다고 말하지만, 커피가 우리 몸에 아주 좋다고 해요. 물론 블랙커피요. 피부에도 좋고, 심장에도 좋아서 하루 4잔까지는 괜찮다고 합니다. 오늘 깊어가는 가을을 커피와 함께 1310쇼에서 날아가는 행복 가루 맞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생태적 각성'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좀 어려운 말이긴 한데요. '생태적 각성'이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가 아무것도 아니면, 나도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채는 것 입니다. 사람이 숨쉬며 내뿜는 공기를 나무가 마시고, 나무가 내뿜는 공기를 우리가 마시며 살아갑니다. 나무가 죽으면 우리도 죽고, 나무가 없으면 우리도 없습니다.
우리가 살다 보면 하루가 왜 이렇게 꼬이지, 인생이 왜 이렇게 꼬여갈까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걸어가다가 다리가 꼬여서 넘어질 수도 있고요, 주머니에 넣은 이어폰이 꼬여서 못 푸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어머니께서 바느질을 하실 때 옆에서 꼬여 있는 실타래를 풀어보려다가 더 꼬이게 만드는 경우도 많았고요. 그래도 모든 하나씩 천천히 풀어나가다 보면 다 풀려서 제자리로 돌아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도 웃음이 넘치고, 행복이 넘치는 하루를 1310쇼와 함께 만들어보세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1 hr 56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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