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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1일 - DC 1310쇼
새로운 한 달이 시작되면 우리는 걱정보다는 다짐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걱정을 미리 해봐야 머리만 아프죠. 차라리 이번 한 달을 어떻게 보내겠다는 다짐과 함께 시작한다면 그 다짐을 동력 삼아서 이번 8월 한 달도 즐겁고 행복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요? 8월이 정말 정말 덥잖아요. 더위를 많이 타신다면 이번 한 달은 더위와의 싸움에서 지지 않을거야 라는 다짐으로 시작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계절 감각을 갇고 있따는 것은 아직 청춘이라는 이야기니까요. 또 청춘으로 살 때 행복과 기쁨이 몇 배로 더 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7월 29일 - 쓰리콤 세상
니체가 말한 운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그가 운명에 대해 한 말은 바로 ‘아모르 파티’(Amor Fati) 입니다. 라틴어로 아모르는 사랑(Amore)을, 파티(Fati)는 운명(fate)을 뜻하지요. 다시 말해 ‘운명에 대한 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진행 : 이구순
2022년 7월 29일 - 워싱턴 미씨네
외래어 가운데서 ‘아이디어’(Idea)만큼 우리 일상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단어도 드물 것 같아요. . 우리는 아이디어를 정의하지 않더라도 그 의미를 직감할 정도죠. 사전에서는 아이디어를 ‘어떤 일에 대한 구상’이라고 정의합니다. 아이디어와 연관해 자주 쓰는 표현이 ‘머리를 짜낸다’라는 말이 있잔아요? 이런 아이디어가 넘처나는 분들 주위에 많아요. 하지만 그냥 아이디어로 끝나는 분이 있고 그 아이디어를 활용해 큰돈을 버는분도 계십니다.
진행 : 윤주
2022년 7월 28일 - 쓰리콤 세상
여러분은 평소 얼마나 감사를 드리며 살고 계신가요? 작은 감사 속에는
진행 : 이구순
2022년 7월 28일 - 워싱턴 미씨네
누군가 다가와서”당신은 참으로 지혜가 있군요!” 라고 말한다면 좋지만 “당신은 잔머리를 잘 쓰는 것 같습니다.” 라고 말한다면 기분이 그리 좋지 않겠죠?
잔머리를 쓴다.” 또는 “꾀가 많다.”는 말을 별로 안 좋아 하는 이유를 생각해보면 이런 말은 별로 상황이 좋지 않을 때 주로 쓰이는 말이잔아요. 즉 머리를 쓰긴 썼는데 자기만을 위해 이기적인 생각으로 결정을 내린거니까요.
잔머리의 대가를 보면 오직 살아남는 데만 목적을 둡니다. 이처럼 잔꾀를 잘 부리면서 살아가면, 결국 손해를 보고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진행 : 윤주
2022년 7월 28일 - DC 1310쇼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면 혼잣말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잠이 안 깨서 혼잣말을 많이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혼잣말을 해도 돌고 돌아서 우리 귀에 다시 들리게 됩니다. 이 말이 마음에 있는 말이든 마음에 없는 말이든 결과가 좋으면 다 좋은 소리가 아닐까요? 이 좋은 소리, 말에는 힘이 있어서 다시 부메랑이 돼서 돌아오니까 오늘도 희망차고 좋은 말을 많이 하고 많이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7월 27일 - 쓰리콤 세상
살면서 종종 우리는 큰 시련에 직면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때 우리는 두가지를 경험하게 되지요. 극심한 고통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경험과 한편으로 이를 이겨내야 한다는 절박하고도 강력한 내면의 힘을 경험하게 되죠.
진행 : 이구순
2022년 7월 27일 - 워싱턴 미씨네
미씨님들 미역국하면 생일을 떠올리기도 하지만 아이를 낳은 산모가 먹는 음식으로 더 유명합니다. 또 미역국은 시험과 관련된 유명한 미신이있죠? 미끌미끌한 미역은 ‘미끄러진다’ ‘떨어진다’는 연상 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에 미신이긴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시험 보는 날에는 미역국을 피하려고 합니다. 한국인인 우리들에게 더욱 각별한 미역국은 엄마에 사랑 입니다
진행 : 윤주
2022년 7월 27일 - DC 1310쇼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가장 많이 보는 것이 바로 거울입니다. 나의 아침 첫 표정을 거울을 통해서 보고 그 표정에 대해 반응을 하게 되죠. 그런데 그 표정을 선택하지 못하면 그 안에서 내 성격이 다 드러난다고 합니다. 반대로 내 표정을 내가 선택할 수 잇다면, 그것은 내 인격을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성격이 다 드러나는 표정보다는 내 인격을 더 만들어갈 수 있도록 우리가 표정을 선택해보는 건 어떨까요? 그 표정이 항상 웃는 표정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7월 26일 - 쓰리콤 세상
좋은사람과 함께 하는 식사가 가장 소화가 잘 된다고 합니다.
진행 : 이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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