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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6일 - DC 1310쇼
우리는 '뜻밖의'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합니다. 긍정 쪽보다는 부정의 의미로 많이들 사용하죠. 하지만 과정을 보지 않고 결과만 보고 뜻밖에 결과가 좋았다라고 하지만, 사실 이 단어는 어떤 일을 공평하게 만들어 주지 않나 생각합니다. 왜냐 결과를 보면 공평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뜻밖의'를 긍정의 의미로 많이 사용할 수록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의 행복은 뜻밖의 일에서 일어나기도 하니까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7월 25일 - 쓰리콤 세상
아이들을 가만히 보면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진행 : 이구순
2022년 7월 25일 - 워싱턴 전망대
어떤 사실을 실제와는 다르게 생각하는 현상을 착각이라고 하는데 사람의 뇌가 오감을 통해 받아들이는 정보의 양은 1초에 1100만개 정도인데 그중에 정작 뇌에 저장되는 것은 40개 정도라고 해요. . 결국 사람의 뇌에는 보고 들은 정보가 편집되어 내가 원하는 것, 내가 바라는 것, 내가 믿는 것만 남게 되는데요. 이때 생기는 정보의 오류가 착각입니다. 미씨님들은 어떤 착각에 빠져 계시나요?
진행 : 윤주
2022년 7월 25일 - DC 1310쇼
벌써 7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됐습니다. 7월 첫 날이라고 인사 드린 게 엊그제 같은데 정말 빨리 지나갔어요. 이번 한 주는 7월 한 달, 계획한대로 잘 보냈는지 한 번 점검을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시간이 이렇게 흘러가는데 이 시간을 애써 붙잡으면 시간에 빨려 들어간다고 합니다. 시간에 빨려 들어가면 인생을 즐길 수 없기 때문에 흘러가는 시간 안에서 행복을 누려야 한다고 합니다. 찰리 채플린은 웃지 않은 하루는 낭비한 하루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1310쇼와 함께 마음껏 웃으면서 유쾌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7월 22일 - 쓰리콤 세상
슬픔도 지나고 나면 모두 추억이 됩니다. 누구나 한때 뼈를 녹일 것같은
진행 : 이구순
2022년 7월 22일 - 워싱턴 미씨네
콩쥐팥쥐 지은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아주 오래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이야기입니다. ‘콩쥐팥쥐’의 경우 서양의 ‘신데렐라’와 아주 비슷한 이야기인데요. ‘권선징악’을 주제로 하여 아이들에게는 어려서부터 접하는 동화로,‘착하게 살아야 복을 받는다.’는 인식을 심어 주고 있죠. 미씨님들 택사스의 초등학교 교과서에 흥부 놀부 동화가 실려있는사실 아세요?
진행 : 윤주
2022년 7월 22일 - DC 1310쇼
이민 생활을 하다 보면 많은 이민 선배에게 늘 부지런하고 바지런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알고 계시겠지만, 부지런한 것과 바지런한 것이 다릅니다. 부지런한 건 한 가지 일을 끝낼 때까지 집중해서 하는 거고, 바지런한 건 바쁘게 몸을 움직이는 걸 말한다고 합니다. 부지런하고 바지런하게 움직여야 하지만, 오늘 같이 정말 무더운 날에는 그냥 시원한 아이스 커피와 함께 쉼을 청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2022년 7월 21일 - 쓰리콤 세상
사람은 저마다 고유한 주파수를 가지고 있는데요. 그 사람의 이름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사람의 얼굴만 떠올려도 언짢아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진행 : 이구순
2022년 7월 21일 - 워싱턴 미씨네
사람은 누구나 부정을 저질러 이익을 보려는 욕구가 있고, 그것을 제어하려는 도덕성도 갖고 있는데. 문제는 부정행위의 욕구가 더 강한가, 그것을 제어하려는 도덕성이 더 강한가에 문제입니다.
진행 : 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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