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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28일 - 쓰리콤 세상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나는 밤에 꿈을 꾸지 않습니다. 나는 하루종일 꿈을 꿉니다”라고 했습니다.
진행 : 이구순
2023년 12월 28일 - DC 1310쇼
일년을 돌이켜보면, 생애를 돌이켜보면 힘든일, 아팠던 일, 괴로웠던 일들,, 당시에는 너무나 쓰라렸지만 훗날에는 그랬었지! 하며 그 일들을 안줏거리 삼아 웃으며 얘기합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의 지나간 날들은 모두 아름다웠던거 아닐까요? 청취자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1310쇼는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진행 : 이구순, 송자현
2023년 12월 27일 - 쓰리콤 세상
자존심이 뭐길래… 자존심의 사전적인 의미는요,
진행 : 이구순
2023년 12월 27일 - 워싱턴 미씨네
배웅이 좋으세요? 마중이 더 좋으세요? 배웅은 떠나가는 손님을 일정한 곳까지 따라 나가서 작별하여 보내는 일이고. 마중은 오는 사람을 나가서 맞이하는 일이죠? 떠나보냄과 맞이하는일, 이렇게만 보면 작별보다는 만남이 더 좋은것 같은데요.
마중이라는 말은 먼저 반가운 앞모습이리고 할수 있죠?. 입가에 잔잔한 미소와 함께 설렘이 다가와요.
마중에 반가운 앞모습이었다면 배웅이라는 말은 애틋한 뒷모습이라고 할수 있어요. 이별의 슬픔에 눈시울이 붉어져 가는 절절함이 있을수도 잇고요,. 누군가를 떠나 보낸다는 것은 그 자체가 아픔입니다.
진행 : 윤주
2023년 12월 21일 - 워싱턴 미씨네
우리가 일제잔재를 청산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우리의 고유문화가 불순한 의도에 의해 훼손되거나 왜곡, 심지어 사라졌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정상적인 상황에서 받아들인 문화가 아닌,, 불순한 목적의식을 가진 일제에 의해 강압적으로 주입됐기 때문에 강제로 들어온 문화는 강제로 없애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진행 : 윤주
2023년 12월 21일 - 쓰리콤 세상
행복지수가 거의 바닥일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진행 : 이구순
2023년 12월 21일 - DC 1310쇼
우리는 때로 나 자신을 잊고 살 때가 참 많습니다. 누군가 바라는 내가 되려 애쓰고, 쓸모있는 사람임을 입증하려 밤을 새웁니다. 무엇을 위해 나 자신과 멀어지고 어떤 것이 중요하여 내 속은 바라보지 않는 걸가요?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그저 눌러두고 방치했던 나를 불러와서 억지로 애쓰지 않아도, 쓸모 있음을 입증하지 않아도 소중한 사람이란걸요.
진행 : 이구순, 송자현
2023년 12월 20일 - 쓰리콤 세상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는 굳이 말로 표현 안해도 느껴지는
진행 : 이구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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