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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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WDCT 1310ComedyNews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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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1310 episodes

  • 옷깃만 스쳐도 인연....

    2022년 4월 14일 - 쓰리콤 세상

    옷깃 한번만 스쳐도 삼생의 인연이 있다고 하죠.

    전생, 현생, 내생 이렇게 세번의 인연은 
    무려 240년의 인연이라고 하니까 
    옷깃만 스쳐도 정말 대단한 인연이죠. 
    그래서 내가 한번이라도 만난 사람을 
    소중히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우리는 언젠가는 처음 왔던 곳으로 되돌아 간다고 하죠.

    진행 : 이구순

    1 hr
  • 공짜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2022년 4월 14일 - 워싱턴 미씨네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요즘 세상은 참 살맛나는 세상인 듯하네요. 인터넷만 할 수 있으면 무료로 볼 수 있는 동영상과 웹툰, 신문과 잡지를 포털에서 무료로 볼 수 있어요. 스마트폰 앱스토어에 가보면 세상살이를 편리하게 해주는 공짜 앱을 마구잡이로 받을 수 있구요. 그뿐인가요? 대형 할인점이나 동네마트에가면  늘 1+1, 혹은 2+1 할인 행사를 합니다. 그런데요 이런 공짜 말고도 좋은 공짜도 많아요.해맑은 웃음은 공짜, 매일 매일 누군가에게 하는 칭찬도 공짜 ,매일 하는 또 매일 듣는 사랑한다는 말도 공짜입니다. 미씨님들께 드리는  최고에 공짜는 바로 워싱턴 미씨네죠?

    진행 : 윤주

    56 min
  • 마음에 꽃이 핀다

    2022년 4월 14일 - DC 1310쇼

    봄의 향기가 더 짙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오늘 날이 덥다 싶을 정도로 따뜻하죠? 여러분을 만나러 오면서 주변 풍경을 보니까 초록이 짙어지고 다양한 꽃들이 피고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노래를 부르게 됐는데 부르다 보니까 '내 마음에 꽃이 피네'라고 하게 됐어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관적일 수 있는 '나'를 빼고 '마음 속에 꽃이 피네'라고 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더 짙어저 가는 봄에 마음 속에 꽃을 피우면서 즐겁게 하루를 보내는 건 어떠실까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1 hr 56 min
  • 냉소적인 사람

    2022년 4월 13일 - 쓰리콤 세상

    냉소적인 사람들은 대개 “어차피~” “그건 아니고~” “해봐야 소용없어~” 등등의 말을 많이 합니다. 이같이 냉소적인 언어는 분위기를 자주 깨지요. 갑자기 썰렁해지는 겁니다.  문제는 세상에는 이런 냉소적인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입니다. 

    혹시 우리 자신은 아닌지 한번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진행 : 이구순 

    1 hr
  • 우리가 살고있는 이곳 미국! 너무 살기 좋은곳이죠?

    2022년 4월 13일 - 워싱턴 미씨네

    많은 미국에 사는 한국분들이 돈이 있으면 한국이 살기좋고 돈이 없으면 미국이 살기좋다고들 하세요.. 이런 이야기는 미국은 돈이 없더라도 기본생활권이 보장되고 어느정도의 생활수준을 유지할수 있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중요한건 어디에 살던 성공을 못하고 경제적인 여유가 없다면 풍요로운 삶을 이루기 어렵고 좋은 대접을 받기도 어렵겠죠.

    미국이나 한국이나 모두 사람사는곳이고 어느곳에 살던 장점과 단점이 존재합니다.

    진행 : 윤주

    57 min
  • 깜빡 잊어버리는 것

    2022년 4월 13일 - DC 1310쇼

    약간 따숩다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포근하고 온화한 수요일입니다. 아마 차를 타실 때 문을 열면서 더운 기운과 마주하게 될 것 같은 그런 날씨에 에어컨을 찾으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한동안은 날이 너무 추워서 히터만 사용했잖아요. 에어컨을 작동하려고 하면 어느 순간 에어컨 버튼이 어디갔는지 까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면 갑자기 큰 병이 오는 게 아닌가 걱정하실 수도 있는데요, 그런 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언가를 오랜만에 사용하면 잠깐 까먹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차키를 어디에 뒀는지 잊어버리셨어도, 에어컨 사용법을 잠시 까먹었어도 금방 돌아올테니까요!

    진행 : 이구순, 신연수

    1 hr 55 min
  • 식사 하셨습니까? :

    2022년 4월 12일 - 쓰리콤 세상

    여러분. 

    “식사는 하셨습니까?”
    “아, 아직 저녁 먹으려면 멀었다구요?”
    제가 오랜만에 이 시간에 한국식 인사를 여러분에게 한번 드려봤습니다.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인사로 “식사 하셨습니까?”를 많이 묻습니다. 
    그건 아마도 우리 민족이 외세로부터 많은 침략을 당하고, 
    탐관오리들의 수탈로 인해
    말 그대로 매일이 안녕하지 못한 시절에 나왔던 절실한 인사 였을텐데요. 

    진행 : 이구순

    1 hr
  • 진정한 여유는 마음으로부터 얻는것
    2022년 4월 12일 - 워싱턴 미씨네
    여유를 만드는 일, 스스로의 마음에 틈을 내는 일이 점점 더 소중해지고 있어요. 쉬는 것이 죄처럼 여겨지는 사회에서 여유를 능동적으로 찾는 일은 언뜻 뒷걸음질하는 것처럼 생각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유를 낼 때에야, 가던 길을 잠시 멈추고 한발 물러섰을 때에야 비로소 주위를 둘러보는 일도, 자신을 들여다보는 일도 가능해집니다.

    진정한 여유는 마음으로부터 얻어야 하는 것이고, 그 진정한 여유는 마음과 생각이 허락하는 그 순간에 진정으로 찾을 수 있는 보물과도 같은 것입니다, 미씨님들 바쁜 일상을 바꿀수없다면 필히 마음한구석에  여유를 담아두시길 바래요.

    진행 : 윤주

    57 min
  • 장미의 가시

    2022년 4월 12일 - DC 1310쇼

    오늘도 화창한 화요일입니다. 오전에 잠깐 비가 뿌리기는 했지만, 그 비가 날을 더 따뜻하게 해준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장미를 볼 때 꽃을 먼저 보세요 아니면 줄기 부분의 가시를 먼저 보시나요? 장미에는 가시가 정말 많죠. 재밌는 이야기를 하나 하자면 장미 꽃을 먼저 보는 사람은 선한 마음을 갖고 있고, 가시를 먼저 보는 사람은 안 좋은 마음을 갖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선한 마음을 가지려는 노력도 중요합니다. 우리 모두 오늘은 장미의 꽃을 보면서 선한 마음을 갖는 화요일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진행 : 이구순, 신연수

    1 hr 57 min
  •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2022년 4월 11일 - 쓰리콤 세상

    내 앞에 걸어가고 있는 사람의 뒷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지면 내 발걸음도 경쾌해집니다.
    그러나 뒷모습이 쓸쓸한 사람을 바라보노라면
    내 마음도 울적해집니다.

    진행 : 이구순

    1 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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