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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2, 2018쉰여섯번째 밤시간 - 사랑니, 뽑다 (우울강도 하)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안현미 시인의 시, '흑백삽회', 최영미 시인의 시, '사랑니, 뽑다', 고형렬 시인의 시, '사랑의 고무 지우개똥'...more21minPlay
January 22, 2018쉰여섯번째 밤시간 - 사랑니, 뽑다 (우울강도 하)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안현미 시인의 시, '흑백삽회', 최영미 시인의 시, '사랑니, 뽑다', 고형렬 시인의 시, '사랑의 고무 지우개똥'...more0minPlay
January 19, 2018그저그런, 밤 - 겨울편지를 쓰는 밤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박남준 시인의 시, '겨울편지를 쓰는 밤' / 여러분의 고민 사연을 시로 답해드립니다. 사연은 [email protected] 으로 보내주세요 :)...more29minPlay
January 19, 2018그저그런, 밤 - 겨울편지를 쓰는 밤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박남준 시인의 시, '겨울편지를 쓰는 밤' / 여러분의 고민 사연을 시로 답해드립니다. 사연은 [email protected] 으로 보내주세요 :)...more0minPlay
January 17, 2018쉰다섯번째 밤시간 - 정작 외로운 사람은 말이 없고 (우울강도 중)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신용목 시인의 시, '말의 퇴적층', 조용미 시인의 시, '어둠 속', 권경인 시인의 시, '정작 외로운 사람은 말이 없고'...more33minPlay
January 17, 2018쉰다섯번째 밤시간 - 정작 외로운 사람은 말이 없고 (우울강도 중)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신용목 시인의 시, '말의 퇴적층', 조용미 시인의 시, '어둠 속', 권경인 시인의 시, '정작 외로운 사람은 말이 없고'...more0minPlay
January 15, 2018쉰네번째 밤시간 - 안 괜찮아, 야옹 (우울강도 하)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김미혜 시인의 시, '안괜찮아야옹', 최영미 시인의 시, '너를 잃고', 이혜미 시인의 시 '혓바늘' /♬ Galdson - Sea heart ♬ Frozen Slience - Decision ♬The Piano Lady-Duet with My Muse...more18minPlay
January 15, 2018쉰네번째 밤시간 - 안 괜찮아, 야옹 (우울강도 하)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김미혜 시인의 시, '안괜찮아야옹', 최영미 시인의 시, '너를 잃고', 이혜미 시인의 시 '혓바늘' /♬ Galdson - Sea heart ♬ Frozen Slience - Decision ♬The Piano Lady-Duet with My Muse...more0minPlay
January 10, 2018쉰세번째 밤시간 - 꿈과 근심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박영근 시인의 시, '기억하느냐, 그 종소리', 김수영 시인의 시, '달밤', 한용운 시인의 시 '꿈과 근심'...more31minPlay
January 10, 2018쉰세번째 밤시간 - 꿈과 근심창비의 '시요일'앱과 함께하는 밤시간의 詩 - 박영근 시인의 시, '기억하느냐, 그 종소리', 김수영 시인의 시, '달밤', 한용운 시인의 시 '꿈과 근심'...more0min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