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나들이와 함께하는 서른 여덟 번째 이야기!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19세기 영국의 사상가, 존 스튜어트 밀의 대표적인 저서이자 자유주의의 고전인 자유론.
저자 스스로 ‘개인의 자유를 옹호한 변론서’라고 밝힌 이 책은 개인이 누려야 할 양심의 자유, 사상과 언론의 자유, 행동의 자유, 결사의 자유를 주장합니다.
개인의 행복이야말로 사회를 진보로 이끄는 원천이기 때문에 다양한 인간들이 서로 대립하는 사회에서, 각각의 개별성들이 무수한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충분한 자유를 제공하는 것이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주장하는 자유론과 함께 나눠본 모든 나들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