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사모와 함께하는 서른 한 번째 책나들이!
하야마 아마리의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인생에서의 마법은 끝이 있다는 것을 의식하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스물아홉 생일로부터 1년간의 치열한 기록을 담은 하야마 아마리의 자전적 에세이입니다.
변변한 직장도 없고, 애인에게는 버림받았으며, 못생긴 데다 73킬로그램이 넘는 외톨이였던 저자는 스물아홉 생일을 보내던 중 깜깜한 터널과도 같은 인생에 절망하며 자살을 결심하지만 죽을 용기마저 내지 못했죠.
그러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최고로 멋진 순간을 맛본 뒤에 죽으리라 결심하고 시한부 인생을 살아간 1년의 치열한 삶을 통해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이야기하며, 죽음을 주시하며 살아가는 인간이 갖는 놀라운 힘을 보여준다.
하야마 아마리의 자전적 에세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본 모든 나들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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