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나들의 이야기. 책.사.모와 함께하는 다섯번째 책나들이!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와 함께했습니다.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저자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수용소에서 경험한 자신의 기록들을 담고 있고 있습니다.
극한의 상황 속에서 죽음조차 희망으로 승화시킨 인간의 존엄성의 승리,
로고테라피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빅터 프랭클의 책과 함께 나눈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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