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지내요? 도봉] 시즌1-3회_코로나19에 벚꽃구경은 꿈도 못꾸는 공무원.
은행나루마을방송국의 회원분들중에는 도봉구청에서 근무하시는 공무원분들도 있습니다. 전 방학3동 ‘이장’님이셨던 이형엽 도봉구의회 사무국장님과 또 한분은 민관 협치의 현장에서 눈코뜰새 없이 바쁘신 이용은 협치사무국장님입니다. 두분다 방역의 최전선에서 일하진 않지만, 구청의 분위기를 잘 전해주고 계시네요.
그동안 잘 막아온 코로나19의 확산, 사회적거리두기와 마스크쓰기, 손씻기를 지키며 마음 놓지 말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