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나 카톡, 심지어 메일로도 안부를 물어보는 경우가 별로 없는 요즘, ‘잘 지내나요?’ 편지 한통 받는다면 정말 마음이 흐뭇해 지겠죠?
수필가이자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윤채원 작가님은 매주 월요일마다 지인들에게 편지글을 보내며 안부를 묻는 일을 오래전 부터 해 오셨다는데요. 저희 은행나루마을방송국 1기 회원이시니 만큼 방송을 들으시는 분들도 편지를 받을 수 있는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작가의 글과 작품으로 편지를 감상할 수 있는 방송, 편지를 받으신 청취자 분들도 댓들로 답장 많이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