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러 심리학은 용기의 심리학 일세. 자네가 불행한 것은 과거의 환경 탓이 아니네. 그렇다고 능력이 부족해서도 아니고, 자네에게는 그저 ‘용기’가 부족한 것뿐이야. 말하자면 행복해질 용기가 부족한 거지. 행복해지려면 ‘미움 받을 용기’도 있어야 하네. 그런 용기가 생겼을 때 자네의 인간관계는 한순간에 달라질 걸세.”
‘PD님! 제가 아파요!’ 로 시작한 DJ숙님의 카톡, 갑자기 몸이 안좋아지셔서 입원을 하셔야 하기 때문에 마지막 방송을 녹음할 수 없을 것 같다고 하시기에, 신경쓰지 마시고 치료에 전념하시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렇게 병상에서 멘트를 녹음해 보내주셨네요ㅠ 아마추어가 만드는 마을방송이라고 하지만, 방송에 임하시는 자세는 어느 프로 진행자보다 대단하시다고 자부할 수 있겠습니다.
치료 잘 받으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마이크 앞에 앉아 주세요! DJ숙님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