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19 화요일 방송분부터 들어볼까. 민심의 준엄한 심판, 경총에는 아직 접수가 안 된 모양이다. 쉬운해고를 위한 가이드북을 발행해서 기업주에게 돌린 모양이다. 한편 롯데마트,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에 대해, 관련 업체 중 최초로 피해보상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지? 진정성이 있을까? 이완배 기자가 검증해 드린다.
4.20 수요일이다. 증세는 없다던 정권이 참패했으니 증세가 대세다. 근데 여당, 여전히 간접세 증세에 매달린다. 제정신이 아니다. 그리고 작년 코스피 상장사가 총 19조원을 배당했는데... 실적 악화라는 말은 제가 잘못 들은 모양이다. 사상 최대 규모의 배당이다. 어떻게 봐야할까 일러드리겠다.
4. 21 목요일이다. 롯데마트에서 부당해고 당한 행복사원 이혜경 씨 이야기, 정말 기막혔다. 차라리 행복사원이라는 말을 붙이지나 말던가. 한편 동물보호단체 카라와 서울어린이대공원이 힘 합쳐 길고양이 급식소를 만든다는 소식, 모처럼 훈훈한 뉴스였다. 함께 만나보자.
4.22 금요일이다. 죽음의 사업장, 현대중공업. 1주일 새 3명, 올해에만 5명이 사망했다. 당연히 산재 사고다. 왜 이런 인재가 끊이지 않는지 짚어본다. 한편 김종인 발 ‘제1당의 구조조정 태풍’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 이완배 기자가 상세히 소개하겠다.
4.23 토요일이다. 미국 재무부가 20달러 지폐의 앞면 인물로 앤드루 잭슨 대통령을 빼고 흑인 여성 인권운동가 해리엇 터브먼으로 교체할 모양이다. 그 이야기에 더해, 4.22 금요일에 다뤘던 야당발 구조조정 태풍 어떻게 볼 것인가 그 두 번째 시간 이어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