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화요일 순서다. 갑질 대처 매뉴얼까지 있는 현대가 정일선과 그 형제들의 성공기를 정리해봤지? 대한민국 최저임금 인상률이 oecd 1위라며 기업들 엄살에 보탠 고용노동부의 행태 꼬집었다. 들어보자.
4월 13일 수요일. 선거 당일 아닌가? 인류 역사상 최대의 조세 회피 스캔들로 통하는 ‘파나마 페이퍼스’와 정당 정치를 경제학적 관점에서 분석해 보는 시간 마련했다. 두 이야기 모두 선거와 유관하다. 함께 들어보자.
4월 14일 목요일 새벽. 더불어민주당이 원내 1당이 되고, 새누리당이 참패를 당한 선거 결과가 나온 직후 녹음했다. 총선에서 얻은 경제적 성과들을 잘 지켜나가는 길, 또 참패와 희망 사이에 있는 진보정당의 앞날에 대해 이완배 기자의 탁견 만나보시겠다.
4월 15일 금요일이다. 총선에서 드러난 흉흉한 민심의 흐름을 파악조차 못하는 유일호 부총리 등 경제관료들이 노동악법을 최대한 추진하겠다는 봉창 두드리는 멘트를 날렸는데 이 문제 짚어봤다. 또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의 경제철학을 통해 더민주의 우클릭을 이해하는 방법, 일러드린다.
4월 16일 토요일 세월호 2주기 아침의 경제의 속살이다. 여소야대에도 굴하지 않는 재벌, 벌써부터 꼼꼼한 반격에 들어갔는데, 전경련의 입으로 법인세 인상에 대해 벌써부터 딴죽거는 양상, 짚어봤다. 여기에 더해 존경받던 유니클로가 여론의 역풍 맞은 이유 또한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