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자>
김성회 전도사
-전 미주뉴스앤조이 기자
-미국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 목회학 석사
-미국 장로교단 소속 LA평화의교회 전도사
-현 더불어민주당 정청래의원실 보좌관
<성경 본문>
신명기 34장 1~6절
1 모세가 모압 광야에서 예리고 맞은편에 있는 느보 산 비스가 봉우리에 오르자, 야훼께서 그에게 온 땅을 보여주셨다. 단에 이르는 길르앗 지방,
2 온 납달리와 에브라임과 므나쎄 지방, 서쪽 바다에 이르는 온 유다 지방,
3 네겝과 종려 도시 예리고 골짜기의 분지를 소알에 이르기까지 보이시며
4 야훼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이것이 내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들의 후손에게 주겠다고 한 땅이다. 이렇게 너의 눈으로 보게는 해준다마는, 너는 저리로 건너가지 못한다."
5 야훼의 종 모세는 그 곳 모압 땅에서 야훼의 말씀대로 죽어
6 모압 땅에 있는 벳브올 맞은편 골짜기에 묻혔는데 그의 무덤이 어디에 있는지는 오늘까지 아무도 모른다.
마태복음 21:1~9
1 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올리브 산 근처 벳파게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는 두 제자를 보내시며
2 이렇게 이르셨다. "맞은편 마을로 가보아라. 그러면 나귀 한 마리가 매여 있을 터인데 그 새끼도 곁에 있을 것이다. 그 나귀를 풀어 나에게로 끌고 오너라.
3 혹시 누가 무어라고 하거든 '주께서 쓰시겠답니다.' 하고 말하여라. 그러면 곧 내어줄 것이다."
4 이리하여 예언자를 시켜,
5 "시온의 딸에게 알려라. 네 임금이 너에게 오신다. 그는 겸손하시어 암나귀를 타시고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 어린 나귀를 타고 오신다."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6 제자들은 가서 예수께서 일러주신 대로
7 나귀와 나귀 새끼를 끌고 와서 그 위에 겉옷을 얹어놓았다. 예수께서 거기에 올라앉으시자
8 많은 사람들이 겉옷을 벗어 길에 펴놓는가 하면 어떤 사람들은 나뭇가지를 꺾어다가 길에 깔아놓기도 하였다.
9 그리고 앞뒤에서 따르는 사람들이 모두 환성을 올렸다. "호산나! 다윗의 자손!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 받으소서. 지극히 높은 하늘에서도 호산나!"
<벙커1교회는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벙커1에서 예배합니다.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20,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 9번 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