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 소리 이완배 기자와 함께하는 경제의 속살, 2016년 3월 15일부터 19일까지의 종합편 보내드리겠습니다. 광고 듣고 만나겠습니다.
먼저 3월 15일 화요일입니다. 댓글다는 회장, 조양호 회장의 기행 짚어봤지요? 한국의 억만장자 가운데 상속으로 부를 일군 사람이 74%라는 소식도 살펴봤습니다. 함께 하시죠.
이번엔 3월 16일 수요일입니다. 세계적 컨설팅회사인 매킨지가 한국 기업문화에 대한 연구 보고서를 냈는데 그 내용 함께 들여다봤고요. 조금 뜬금없지만 과거 노무현 대통령이 초선 의원 시절에 했던 정주영 현대 회장에 대한 청문회 일화를 짚어봤습니다.
계속해서 3월 17일 목요일입니다. 국내 가구 네 집 가운데 한 집은 비상시를 대비한 현금을 갖고 있다는 뜬금없는 한국은행 조사, 고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혼외자로 알려진 이재휘 씨의 상속 소송 관련 소식으로 헛물켜는 중앙은행, 망신스런 재벌가 이야기 살펴봤습니다.
또 3월 18일 금요일입니다. 한국판 알파고를 만든다며 수선 떠는 정부, 천우신조라 할 수 있는 미국의 금리동결 소식의 내막을 분석해봅니다.
마지막 3월 19일 토요일입니다. 롯데쇼핑 주주총회에사 전 기획재정부 장관 박재완 씨가 사외이사 선임을 통해 한국의 모피아를 진단해봤고요. 새누리당 비례대표 신청한 정신 나간 한국노총 지도부 3명을 도마 윙에 올려봤습니다.
이완배 민중의소리 기자의 경제의 속살, 화요일 새벽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김용민브리핑 제1부 뉴스매거진 들어주세요. 종합편은 여기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