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 화요일에 방송된 현대중공업 간부들의 ‘황제 골프 또 성접대’ 파문 들여다봤고요. 한국 GDP에서 가계소득이 차지하는 비중이 20년간 급락했는데 하락폭이 OECD에서 2위를 기록한 이슈 짚어봤습니다.
이번엔 3월 30일 수요일입니다. "전기요금 누진제 집단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노무현 전 대통령 사위 곽상언 변호사 인터뷰를 토대로 전기요금이 대기업에 어떻게 배를 불리고 있는지 그 이슈, 2017년 예산안 편성지침이 발표됐는데 기껀 돈 뿌려대고는 이제는 국가부채 규모를 관리한다는 정부 방침에 대해 고찰해 봅니다.
3월 31일 목요일 순섭니다. 밀린 임금 17만원을 10원짜리 동전으로 지급한 한 식당사장의 '갑질' 살펴봤죠? 현대경제연구원의 물가 양극화 분석의 맹점을 또한 짚어봤습니다.
4월 1일 금요일, 만우절을 맞아 세계 최고의 경제석학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에게 헌정하는 기획 살펴보고요. 일본 공산당이 롯데리아를 블랙기업으로 낙인 찍은 사연도 들여다봅니다.
4월 2일 토요일은 두 인물을 띄웠고 또 띄운 먼 우리 사회의 '사람보는 안목'을 들여다봤습니다. 현대증권의 이익치, 새누리당 선대위의 강봉균입니다. 살펴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