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 화요일> 백종원 쉐프의 더본코리아가 대기업으로 지정받아서 골목상권 진출이 제약받을지 관심인데요, 이 부분하고요, 베트남전이 종전된지 40년이 넘었는데, 사라지지 않는 불발탄 공포 이야기를 엮어봤습니다.
<3월 23일 수요일> 디즈니·록펠러 후손 등 뉴욕의 갑부들이 부자증세를 자청했습니다. 한국의 깡패 자본들과는 참 격이 다르지요, 이 이야기하고요, 야당의 총선 공약을 검토하는 시간, 청년 소득에 관한 깊이 있는 분석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3월 24일 목요일> 대림산업 이해욱 부회장, 이 사람의 슈퍼갑질로 교체된 기사만 40명이라고 하지요? 이완배 기자가 이런 거 용서 안 해줍니다. 그리고 경상북도의 '농민대표' 김현권 씨가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득표에서 1위를 차지해 '파란'을 일으켰는데요. 김현권 씨의 1위가 갖는 의미도 짚어봤습니다.
<3월 25일 금요일> 3월 24일 출연자가 또 출연합니다. 김현권 씨의 더민주 비례 후보 상위 진입을 계기로 본 한국의 농업 정책의 현실 짚어보고요. 노동청이 '슈퍼 甲질'을 행사한 대림산업 이해욱 부회장에 대해 내사를 벌이고 있는데, 대림은 비협조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뭘 믿고 이럴까요? 들어보시죠.
<3월 26일 토요일> 롯데제과 주주총회에서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이 49년만에 롯데제과 등기이사 물러난 점, 1인당 국민소득 10년째 2만달러대인 상황, 정면보다는 측면으로 응시해봤습니다. 곱씹어볼 부분이 많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