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애매모호한 사람이라 정의하시는 썬에이님.
그런데 애매모호한 사람만이 쓸 수 있는 애매모호한 글을 쓰겠다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혹시라도 애매모호함에 휩쓸려 가라앉고 방전된다면
그 때문에 죄책감에 시달린다면 그냥 그대로 두신다는 썬에이님.
젖은 성냥은 불이 붙지 않기에, 충분히 말려주자는 말에 힘을 얻었습니다.
애매모호한 나를 쿡쿡 찌르셨다면 여기 오세요. 같이 대화해요!
*썬에이님의 브런치: https://brunch.co.kr/@wunso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