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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걸 하면 왠지 죄책감이 밀려왔던 순간이 있었어요.
그런데 물개님은 좋아하는 걸로 가득 채워도 아주 아주 괜찮다고 합니다.
정말 괜찮은걸까요? 함께 이야기 나눠보아요!
도대체 다시 시작한다는 건 어떻게 하는 걸까요? 혹시 어떤 계기가 있어야 할 수 있는 걸까요? 그냥 시작하는 게 참 어려운 '공백'의 순간에 대해 같이 이야기해보아요.
The podcast currently has 27 episode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