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과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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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책 읽어주는 남자 [과읽남] episodes

  • [S1E28] 제임스 배럿의 『파이널 인벤션』 chap.2 (2분의 문제)
    ㅡ인류의 지능과는 대조적으로 컴퓨터는 자신의 성능을 18개월마다 두 배씩 올릴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이 지능을 발전시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는 위험은 실제한다.ㅡ -스티븐 호킹
    ㅡ중요하고도, 불편한 책ㅡ -휴 프라이스 (케임브리지 대학 존재위험 연구센터 공동설립자)
    *인공지능, 인류에게 장밋빛 미래를 가져다 줄 것인가?
    인공지능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대중들은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상품적, 경제적, 가치에만 집중하여 인공지능 이후의 장밋빛 삶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파이널 인벤션-인공지능, 인류 최후의 발명』은 인공지능으로 인한 인류의 비극적 미래를 이야기한다. 2045년 ASI(초인공지능)이 실현될 것이며 이것이 인류를 멸망으로 이끈다는 것이다.
    저자 제임스 배럿은 인공지능의 위험한 기술 개발이 대중과의 소통을 없이 전문가들의 욕구와 경쟁에 휩쓸려 있음을 지적한다. 아직 인공지능이 가져다 올 미래는 불확실하다. 그러나 극단적인 미래에 대한 충분한 논의와 이를 통제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며 개발자들이 그 위험성을 외면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욕구를 가지면 어떻게 작동할까? 저자는 인공지능의 욕구를 통제하지 못하면 정복당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온전한 인공지능은 스스로 끊임없이 발전하는 -바쁜 어린이-이며 -지능폭발-과 -;특이점-을 지나고 나면 -가속화 보상의 법칙-에 따라 그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다. 일반 인공지능을 지나 초인공지능인 ASI시대가 열리고 이는 사이버 범죄의 위험까지 도달하게 된다는 것이다. 근거 없는 미래의 희망보단 눈앞에 닥친 최신과학의 미래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모든 가능성을 점쳐보아야한다. 이 책은 그러한 점에서 인류 미래에 대한 좋은 가이드라인이 되어 줄 것이다.
    #파이널인벤션 #인공지능 #제임스배럿 #정지훈교수 #미래학자 #동아시아출판사 #스티븐호킹 #레이커즈와일 #아서클라크 #바쁜어린이 #과읽남 #과학책읽어주는남자
    38 min
  • [S1E28] 제임스 배럿의 『파이널 인벤션』 서문 + chap.1(바쁜 어린이)
    ㅡ인류의 지능과는 대조적으로 컴퓨터는 자신의 성능을 18개월마다 두 배씩 올릴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이 지능을 발전시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는 위험은 실제한다.ㅡ -스티븐 호킹
    ㅡ중요하고도, 불편한 책ㅡ -휴 프라이스 (케임브리지 대학 존재위험 연구센터 공동설립자)
    *인공지능, 인류에게 장밋빛 미래를 가져다 줄 것인가?
    인공지능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대중들은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상품적, 경제적, 가치에만 집중하여 인공지능 이후의 장밋빛 삶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파이널 인벤션-인공지능, 인류 최후의 발명』은 인공지능으로 인한 인류의 비극적 미래를 이야기한다. 2045년 ASI(초인공지능)이 실현될 것이며 이것이 인류를 멸망으로 이끈다는 것이다.
    저자 제임스 배럿은 인공지능의 위험한 기술 개발이 대중과의 소통을 없이 전문가들의 욕구와 경쟁에 휩쓸려 있음을 지적한다. 아직 인공지능이 가져다 올 미래는 불확실하다. 그러나 극단적인 미래에 대한 충분한 논의와 이를 통제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며 개발자들이 그 위험성을 외면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욕구를 가지면 어떻게 작동할까? 저자는 인공지능의 욕구를 통제하지 못하면 정복당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온전한 인공지능은 스스로 끊임없이 발전하는 -바쁜 어린이-이며 -지능폭발-과 -;특이점-을 지나고 나면 -가속화 보상의 법칙-에 따라 그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다. 일반 인공지능을 지나 초인공지능인 ASI시대가 열리고 이는 사이버 범죄의 위험까지 도달하게 된다는 것이다. 근거 없는 미래의 희망보단 눈앞에 닥친 최신과학의 미래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모든 가능성을 점쳐보아야한다. 이 책은 그러한 점에서 인류 미래에 대한 좋은 가이드라인이 되어 줄 것이다.
    #파이널인벤션 #인공지능 #제임스배럿 #정지훈교수 #미래학자 #동아시아출판사 #스티븐호킹 #레이커즈와일 #아서클라크 #바쁜어린이 #과읽남 #과학책읽어주는남자
    1 hr 17 min
  • [S1E27] 루이스 다트넬의 『지식』 맺음말 + chap.2(유예기간)
    당신만 남았다!
    어딘가 있을 누군가를 찾아 지구를 재건해야 한다면?”
    “과학과 테크놀로지의 역사를 매혹적이고 흥미진진하게 써내려갔다.”〈가디언〉
    어느 날 갑자기 우리가 알고 있던 세계가 끝난다면? 강력한 신종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침투하거나, 국가 간의 역학 관계가 무너져 핵무기를 사용하는 지경까지 치달을지도 모른다.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더라도 충돌 지점에서 수백 킬로미터 안에 있는 사람들은 어마어마한 열파와 압력파로 인해 순식간에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이다.
    원인이 무엇이든 간에 우리가 알고 있던 세계가 끝나면 생존자들은 맨손으로 다시 시작해야 한다. 밑바닥에서부터 문명을 재건해야 한다면 무엇이 가장 필요할까? 1751년 드니 디드로는《백과전서》첫 권에서 “이런 종류의 작업이 가장 빛을 발하는 순간은…… 우리 반구가 다시 어둠 속에 떨어지는 순간일 것이다” 하며, 대재앙이 닥칠 경우에 대비해 인류가 이룩한 지식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보존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 책에서는 기본적인 것부터 시작해서,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사는 데 반드시 필요한 것들, 충분한 식량과 깨끗한 물, 의복과 건축 자재, 에너지와 필수적인 의약품 등을 어떻게 맨손으로 준비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보고, 농업을 다시 시작하고 식량을 안전하게 비축하며 식물섬유와 동물섬유로 옷을 짓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그 밖에 종이와 도자기, 벽돌과 유리, 강철을 만드는 방법도 상세하게 들여다본다.〈가디언〉〈타임스〉〈뉴사이언티스트〉등에 글을 기고하고, 다양한 텔레비전 다큐멘터리에 출연하는 등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저자가 이 책에서 제시하는 미래 시나리오는 사고의 출발점이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득하게만 여기는 과학 기술의 원리를 점검하는 수단이기도 하다.
    1 hr 1 min
  • [S1E26] 팀 르윈스의 『과학한다, 고로 철학한다』 추천사(젊은 과학철학자의 날카로운 통찰) + 역자서문 + chap.5(가치와 진실성)
    르윈스 교수는 과학이 과연 인간의 삶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해주는 것인가에 대하여 날카로운 철학적 통찰력을 보여주는 훌륭한 저서를 내놓았다. 이 책이 국내에 소개되는 것은 참으로 반가운 일이며, 독자들이 평소에 해 보지 못했던 깊은 생각을 체계적으로 해 볼 계기를 만들어 줄 것으로 믿는다.
    - 장하석(케임브리지대 석좌교수)
    『과학한다, 고로 철학한다』는 입문서가 어떻게 해당 학문에서 중요시하는 모든 내용을 담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훌륭한 예다.
    - 줄리언 바지니(『빅 퀘스천』 저자)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두껍고 어려운 과학철학서가 아니다. 이 책은 과학철학이 재미있고 유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 마시모 피글리우치(『이것은 과학이 아니다』 저자)
    이 책은 내가 읽었던 과학철학서 중 가장 흥미로운 책이었다. 르윈스는 과학이 제기하는 심오한 개념적인 문제들을 다양하고 새로운 예시를 들어가며 설명한다. 글은 깔끔하고 아름다울 만큼 명료하다.
    짐 홀트(『세상은 왜 존재하는가』 저자)
    1 hr 10 min
  • [S1E26] 팀 르윈스의 『과학한다, 고로 철학한다』 서문(경이로운 과학의 세계) + chap.1(과학적인 방법)
    과학, 어떻게 철학적으로 바라볼 것인가?
    과학 이론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배우는 과학적 이론은 무슨 소용이며 과학자들은 어떤 태도로 과학을 계속해야 하며 과학이 세상을 정확하게 설명할 수는 없는 것인지, 어차피 이런저런 연구 후 폐기될 이론이라면 어떤 이론이 옳고 그른지 우리는 무엇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까?『과학한다, 고로 철학한다』는 이러한 질문으로 과학을 어떻게 철학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지 고민한다. 과학의 의미와 한계, 역할 등 다양한 철학적 질문을 통해 과학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할 기회를 제공한다.
    과학은 필연적으로 철학과 같이한다. 과학은 현상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인간 본성이나 자유의지 등에 대해 과학이 우리에게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 확인할 수 있다. 과학철학의 대가인 포퍼나 쿤의 논의에서 시작해 과학과 유사과학의 차이점, 과학 이론의 발전, 과학적 성취와 과학의 진실성 등 과학과 얽혀있는 여러 주제를 다루며 과학의 의미에 대해 폭넓게 사고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팀르윈스 #김경숙옮긴이 #MiD출판사 #과학책읽어주는남자 #과읽남
    0 min
  • [S1E25] 크리스 임피의 『스페이스 미션』 chap.5(카시니-하위헌스, 눈부신 고리와 아름다운 얼음 세상)
    5장 카시니-하위헌스, 눈부신 고리와 아름다운 얼음 세상
    토성과 고리, 그리고 우주예술 · 해안선에 서서 미지의 세상을 꿈꾸다 · 토성을 향해 · 카시니, 중력과 춤을 · 우주의 ‘스위스 군용 칼’ · 카시니가 보여준 토성의 세계 · 하위헌스, 타이탄에 착륙하다 · 예상치 못한 엔셀라두스의 호랑이 · 외계의 바다에는 생명이 살고 있을까 · 로봇과 미생물과 공생하는 인류 · 생명이란 무엇인가
    머나먼 행성들까지 항해하며 우리의 우주 지평선을 확장해주고, 이 드넓은 우주에서 지구라는 우리 고향을 더 깊이 이해하도록 해준 굵직한 우주탐사 임무들은 지난 50년간의 역사에서 가장 감동적인 장면들이다. 《스페이스 미션》은 최첨단 기술과 과학적 선견지명으로 무장하고 떠난 장엄한 탐사여정에서 이뤘던 쾌거의 순간들을 연대순으로 조망한다.
    틴 리스Martin Rees 경, 케임브리지대학 트리니티 칼리지, 왕실 천문학자
    《스페이스 미션》은 우주 밀사들에 최첨단 과학과 대중문화 그리고 역사를 촘촘하게 엮어냈다. 예측은 금물이다. 언제 어떤 기상천외한 이야기가 등장할지 모른다. 이 책만큼 독보적인 책은 없을 것이다.
    이클 스트라우스Michael A. Strauss, 프린스턴대학
    명쾌하고 흡인력 있으며 서정적인 《스페이스 미션》은 중요한 우주탐사 임무들과 그 임무들이 문화에 미친 영향을 깊이 있게 다룬 책이다. 과학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이 책에서 엄청난 통찰을 얻을 것이다.
    스티븐 마란Stephen P. Maran, 《바보들을 위한 천문학 Astronomy for Dummies》
    1 hr 24 min
  • [S1E25] 크리스 임피의 『스페이스 미션』 머리말 + chap.1(정녕 우리뿐인가?-다른 세상을 향한 꿈)
    우주를 향한 인류의 꿈을 담은 우주탐사선들
    지난 7월 5일 나사가 쏘아보낸 목성 탐사위성 주노가 성공적으로 목성 궤도에 진입했다. 2011년 8월 발사된 주노는 약 5년 동안 28억 킬로미터를 날아가 목성에 도착했다. 주노는 앞으로 20개월간 목성의 남극과 북극을 잇는 5,000킬로미터 상공의 궤도를 37회 회전하면서 목성의 대기와 자기장, 중력장 등을 관찰하는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주노 탐사선의 목성 도착 장면은 미국항공우주국 나사가 생방송으로 공개했고, 전세계의 큰 관심과 환호를 받았다. 비록 우리나라가 책임진 프로젝트는 아니지만 우리나라에서도 큰 관심을 불러모았고, 이러한 우주탐사는 전인류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힘이 있다. 우리나라도 언젠가 전세계인으로부터 환호와 축하를 받는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수 있기를 기원해본다.
    먼 과거부터 우리 인류는 우주에 대한 여러 가지 꿈을 키워왔다. 1957년 소련이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를 성공적으로 쏘아올린 이래 60여 년, 1969년 미국 아폴로 11호의 우주비행사들이 달 표면을 밟은 지 50여 년이 지났다. 그동안 수없이 많은 인공위성들과 탐사선이 우주로 향했고, 많은 실패와 좌절과 슬픔과 비극을 이겨내면서 거대한 프로젝트들을 성공시켰다. 《스페이스 미션》은 빛나는 스페이스 미션 가운데서 11개의 무인우주탐사 임무와 차세대 임무 6개를 소개한다.
    1 hr 3 min
  • [S1E24] 진주현의 『뼈가 들려준 이야기』 chap.1 (살아 있는 뼈가 들려준 이야기 : 우리 몸속 다양한 뼈) 2/2
    뼈는 인간을 가장 깊숙이 이해하는 열쇠다.
    내 몸속 뼈에 대한 모든 궁금한 이야기가 이 한 권에 담겨 있다.
    뼈 하나로 이처럼 훌륭하게 자연과학과 인문학을 엮어 낼 수 있다니 놀랍다. 파골, 조골, 유골, 쇄골, 차골, 연골... 우리 몸의 온갖 신기한 뼈부터 인류의 진화, 그리고 CSI 드라마까지 저자가 거침없이 쏟아놓는 지식의 향연에 일단 책을 붙들면 좀처럼 내려놓을 수가 없다. 단순히 다른 학자드릐 연구 결과를 요약하거나 짜집기한 것이 아니라, 현장 경험과 연구 결과가 든든한 뼈대가 되어 받쳐주는 책이라 훨씬 매력적이다. 우리에게도 이제 이런 책을 쓸 수 있는 학자가 있다니 가슴 뿌듯하다. 인류학, 진화생물학, 해부학, 법의학 전공자들은 물론, 세상 섭리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에게 주저 없이 권한다. -최재천 (국립생태원 원장 /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진주현 #법의인류학자 #뼈가들려준이야기 #푸른숲출판사 #과학책읽어주는남자 #과읽남
    1 hr 31 min
  • [S1E24] 진주현의 『뼈가 들려준 이야기』 prologue + chap.1 (살아 있는 뼈가 들려준 이야기 : 우리 몸속 다양한 뼈) 1/2
    뼈는 인간을 가장 깊숙이 이해하는 열쇠다.
    내 몸속 뼈에 대한 모든 궁금한 이야기가 이 한 권에 담겨 있다.
    뼈 하나로 이처럼 훌륭하게 자연과학과 인문학을 엮어 낼 수 있다니 놀랍다. 파골, 조골, 유골, 쇄골, 차골, 연골... 우리 몸의 온갖 신기한 뼈부터 인류의 진화, 그리고 CSI 드라마까지 저자가 거침없이 쏟아놓는 지식의 향연에 일단 책을 붙들면 좀처럼 내려놓을 수가 없다. 단순히 다른 학자드릐 연구 결과를 요약하거나 짜집기한 것이 아니라, 현장 경험과 연구 결과가 든든한 뼈대가 되어 받쳐주는 책이라 훨씬 매력적이다. 우리에게도 이제 이런 책을 쓸 수 있는 학자가 있다니 가슴 뿌듯하다. 인류학, 진화생물학, 해부학, 법의학 전공자들은 물론, 세상 섭리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에게 주저 없이 권한다. -최재천 (국립생태원 원장 /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진주현 #법의인류학자 #뼈가들려준이야기 #푸른숲출판사 #과학책읽어주는남자 #과읽남
    1 hr 11 min
  • [S1E23] 앨리스 칼라프리스의 『아인슈타인이 말합니다』 서문 + chap.10+12+18+21 (인류, 인생, 종교, 신, 철학, 아인슈타인의 시)
    세기의 천재 아인슈타인의 삶과 생각을 오롯이 담아낸 명언집의 결정판. 1,600여 항목에 달하는 독보적 분량과 정확하 고증으로 가히 고전이 된 책!
    온전한 인간으로서의 아인슈타인, 다정한 면도 있지만 어둡고 음울한 면도 있는 인간으로서의 아인슈타인을 드러내는 환상적인 책이다. -피직스 월드
    방정식과 텍스트는....... 아인슈타인이 남긴 진정한 기념물이다. 칼라프리스는 아인슈타인의 연설문과 편지에서 그를 잘 드러내면서도 간결한 아포리즘들을 골라내어 제대로 진수성찬을 차렸다. 이 말들이 보여주는 사적인 아인슈타인은 굳이 기념비적인 구절을 떠올리려 애쓰지 않았으며 즉흥적으로 쉽게 좋은 표현을 떠올릴 줄 알았던 인물이다. -타임스 하이어 에듀ㅔ이션 서플리먼트
    성질 급한 독자를 위한 별난 전기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책에서, 칼라프리스는 엄청난 수의 새로운 인용구들을 추가했다. 대부분의 인용구는 아인슈타인의 어마어마한 지적 능력보다는 그의 인간적 됨됨이를 보여주기 위한 전문적인 내용들이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멋진 인용구와 일화로 꽉꽉 채워진 훌륭한 책. -가디언
    아인슈타인의 업적과 삶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이 책에서 연구를 장식할 많은 문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시오니즘에서 가정생활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한 아인슈타인의 견해에서도, 보통 이야기되는 것과는 반대되는 내용이라 혼란스러운 대목도 종종 발견할 것이다. -초이스
    1 hr 29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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