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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IMF 시기의 서울.스물여섯 은수는 결혼이 두려웠다.낯선 사람과 마주하는 것조차 버거웠다.그런데 PC통신 '천리안'에서운명의 상담방을 발견했다.애기동자, 그리고 매니저 준희.친절한 언니처럼 다가온 그들을 따라은수는 상담 장소로 향한다.
출연 : 윤규식, 서예찬, 강다영, bud, 최주희, 오레오, 성태엽, 김보영, 정재원
원작 : 이종화
각색/연출/편집 : 윤규식
BGM, SFX : Epidemic sound, bandcamp, suno ai, 데이드림사운드, 직접 녹음
IMAGE : NANO BANANA, midjourney
2021년 유튜브 녹음본 재업로드.
원작 : 이종화 '세상에 없는 괴담집' - 좋은땅
도서)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153191
ebook)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3164602
출연 : 윤규식, 김수형
각색/연출/편집 : 윤규식
BGM, SFX : Pixabay, Epidemic sound, bandcamp, suno ai, 데이드림사운드, 직접 녹음
IMAGE AI : NANO BANANA, midjourney
IMAGE : pixabay
2021년 유튜브 녹음본 재업로드.
원작 : 이종화 '세상에 없는 괴담집' - 좋은땅
도서)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153191
ebook)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3164602
출연 : 윤규식
각색/연출/편집 : 윤규식
BGM, SFX : Pixabay, Epidemic sound, bandcamp, suno ai, 데이드림사운드, 직접 녹음
IMAGE AI : NANO BANANA, midjourney
IMAGE : pixabay
21살 아들이 한 달 전부터 이상해졌다.
귀신이 보인다고, 귀신이 죽이라고 시킨다고.
어제 밤엔 어딜 다녀왔고
셔츠엔 핏자국이 남아 있었다.
정 신부가 방에 들어섰다.
그리고 확신했다.
이 방엔 귀신이 없다.
출연 : 윤규식, 노흥래, 강다영, 서예찬
원작 : 이종화
각색/연출/편집 : 윤규식
BGM, SFX : Epidemic sound, bandcamp, suno ai, 데이드림사운드, 직접 녹음
IMAGE : NANO BANANA, midjourney
리조트 답사를 온 고등학교 선생님.
시설은 완벽했다.
그런데 관리인이 말했다.
"장미 홀이 비어 있는데 사람들이 꽉 들어차 있다면
절대 들어가지 마십시오."
"숙소에서 기도문 소리가 들리면
절대 귀 기울이지 마십시오."
"지하층에선 여자를 만나면 얼굴을 보지 마십시오.
목에 단도가 박혀 있습니다."
그리고 관리인의 목엔 붉은 명찰이 걸려 있었다.
출연 : 윤규식, 정재원, 김보영
원작 : 이종화
각색/연출/편집 : 윤규식
BGM, SFX : Epidemic sound, bandcamp, suno ai, 데이드림사운드, 직접 녹음
IMAGE : NANO BANANA
첼로 가방을 든 소녀가 나타났다.
귀신 들린 형사를 상대로 홀로 싸웠다.
그리고 가방을 열었을 때,
악귀는 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50년 만에 다시 돌아온 소녀.
그 이름은 최윤슬.
연 도사가 말했다.
"네 할미 벌한테 꼬마라니."
출연 : 윤규식, 노흥래, 김보영, 성태엽, 이담
원작 : 이종화
각색/연출/편집 : 윤규식
BGM, SFX : Epidemic sound, bandcamp, suno ai, 데이드림사운드, 직접 녹음
IMAGE : NANO BANANA
경찰서에 연 도사가 나타났다.
눈밭에 발자국도 없이.
귀신에 씐 형사가 총을 두 발 쐈다.
그리고 한 발이 맞았다.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더니.
연 도사는 총에 맞은 채 도망쳐야 했다.
출연 : 윤규식, 노흥래, 김보영, 요요박, 성태엽
원작 : 이종화
각색/연출/편집 : 윤규식
BGM, SFX : Epidemic sound, bandcamp, suno ai, 데이드림사운드, 직접 녹음
IMAGE : NANO BANANA
연 도사는 알고 있었다.
심장 마비로 죽은 자들은 모두 귀신에 씌인 것이었다.
그 귀신들을 풀어준 것은 탁 도사.
그리고 형사 배현태가 다음 표적이 됐다.
도광교 구 비서가 경찰서에 직접 찾아왔다.
"다음 심장 마비 피해자는 형사님입니다."
출연 : 윤규식, 노흥래, 김보영, 요요박, 성태엽, 이담
원작 : 이종화
각색/연출/편집 : 윤규식
BGM, SFX : Epidemic sound, bandcamp, suno ai, 데이드림사운드, 직접 녹음
IMAGE : NANO BANANA
1999년 겨울, 문곡동.
일주일 사이 네 명이 심장 마비로 사망했다.
나이도, 사는 곳도, 연관성도 없었다.
그러나 형사 배현태는 알아챘다.
피해자들 모두 죽기 전, 갑자기 사람이 바뀌었다는 것을.
그리고 하나의 공통점.
터미널 노인장.
출연 : 윤규식, 이담, 요요박, 김보영, 노흥래, 성태엽
원작 : 이종화
각색/연출/편집 : 윤규식
BGM, SFX : Epidemic sound, bandcamp, suno ai, 데이드림사운드, 직접 녹음
IMAGE : NANO BANANA
단도가 정 신부의 발목을 찔렀다.
그래도 아이를 짊어지고 눈밭을 뛰었다.
발이 터지고, 살이 썩어가고.
남은 평생 왼발로만 살아야 했다.
"내 자식들 목숨이 더 귀한 법이지요."
크리스마스이브, 함박눈이 내렸다.
출연 : 윤규식, 이담, 강다영, 요요박, 김보영, 노흥래, 오레오, 최주희, 성태엽, 서예찬
원작 : 이종화
각색/연출/편집 : 윤규식
BGM, SFX : Epidemic sound, bandcamp, suno ai, 데이드림사운드, 직접 녹음
IMAGE : NANO BA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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