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팟캐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H] 팟캐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By http://www.humanistbooks.comSociety & CultureEducationHistory
Download on the App Store

[H] 팟캐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episodes

  • 8권 '중종실록: 조광조 죽고・・・ 개혁도 죽다' 1부
    중종과 '도학정치'를 꿈꾸었던 조광조의 만남
    그러나 기묘사화로 개혁의 꿈은 멀어지고 정국은 혼란으로 접어든다!
    반정으로 왕위에 오른 중종은 왕좌를 지키기 위해 보호자가 필요했고, 조광조는 자신의 영화보다는 유교적 이상 사회 실현에 모든 것을 건 인물이었다.
    각자 상대방이 자신의 뜻을 따라줄 것이라고 믿은 두 사람은 막강한 결속력을 형성한다.
    그러나 두 사람은 처음부터 목표가 달랐고, 결국 조광조의 급진적인 개혁에 중종은 압박을 느끼는데・・・・・・.
    1 hr 9 min
  •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외전 [식탁 위의 조선사] 1회 : 조선왕조실록에 나타난 음식 이야기
    박시백의 조조록 외전 [식탁 위의 조선사] 1회 : 조선왕조실록에 나타난 음식 이야기
    조선시대의 왕과 궁궐의 음식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다!
    '식탁 위의 한국사' 저자 주영하 선생님과 함께 조선시대의 식탁 엿보기!
    1회에서는 조선왕조실록에 기반하여 왕조의 음식문화와 조선시대 음식 이야기를 나눠본다.
    44 min
  • 7권 '연산군일기 : 절대권력을 향한 위험한 질주' 2부
    남경태 선생님과 반가운 전화 연결! 오랜만에 남경태 선생님의 목소리를 들은 후, 7권 '연산군일기' 2부에서는 절대왕권을 향한 연산군의 폭주를 다룬다.
    짧은 안정기를 거친 후 다시 피바람이 몰아치니 연산의 어머니 폐비 윤씨 사건과 관련된 '갑자사화'다. 이는 유교적 견제장치를 제거해 신권을 약화시키고 왕권을 강화하기 위한 연산의 계획에 따른 것이었다. 연산은 피와 공포를 통해 넘볼 수 없는 왕권을 구축하지만, 이를 자신의 사치와 향락에 이용하면서 '패륜'과 '폭군'의 길로 접어든다. 두 차례의 사화와 공포정치를 통해 ‘황제적 권력’을 쌓은 연산, 사상누각의 권력 위에서 방황하던 군주는 결국 파멸의 길을 걷는다!
    1 hr 15 min
  • 7권 '연산군일기 : 절대권력을 향한 위험한 질주' 1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7권 '연산군일기', 절대권력을 향한 위험한 질주! 왜 연산군편만 '실록'이 아닌 연산군'일기'라는 제목이 붙었을까? 유독 연산군 시대의 실록 내용이 소략한 이유는?
    7권 '연산군일기' 1부에서는 두 차례의 사화와 공포정치를 통해 황제적 권력을 쌓은 연산군의 이야기를 다룬다. 도학군주 성종의 뒤를 이은 연산은 집권 초기에 사사건건 대간 세력과 충돌하고, 세자 시절부터 대간 세력을 눈엣가시로 여겨온 연산은 유자광 등을 앞세워 '무오사화'를 일으켜 사림 세력을 제압한다.
    1 hr 8 min
  • 6권 예종ㆍ성종실록 : 대신권력에서 대간권력으로 2부
    정희왕후의 수렴청정 중단과 성종의 친정 선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6권 '예종ㆍ성종실록 - 대신권력에서 대간권력으로' 2부에서는 한명회의 추락, 대간권력의 등장과 어설픈 야심가 폐비윤씨의 최후까지. 유교정치에 근거한 태평성대로 세종과는 또 다른 치적을 남긴 성종시대를 이야기한다.
    1 hr 8 min
  • 6권 예종ㆍ성종실록 : 대신권력에서 대간권력으로 1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6권 '예종ㆍ성종실록' 편에서는 요절한 임금 예종과 도학군주 성종의 시대를 거쳐 공신들의 시대에서 사림 출신 대간의 시대로 접어드는 시기를 살펴본다. 예종은 재위 14개월여 만에 운명을 달리하고, 권력을 이어받은 성종은 유교원리에 충실한 도학군주로서의 면모를 보이며 조선시대 통치규범인 '경국대전'을 완성하게 된다.
    1 hr 3 min
  • 5권 단종·세조실록 : 반역은 또 다른 반역을 낳고 2부
    단종·세조실록 두번째 시간! 영화 '관상'의 이정재가 연기한 수양대군의 역사 속 실제 모습은? 어린 조카 단종을 몰아내고 드디어 왕의 자리에 오른 수양대군, 강력한 왕권을 향해 질주하는 세조의 시대를 이야기한다! 세조에게 완전히 장악된 조정에서 단종을 복위시키려는 움직임이 일고, 사육신은 절개를 굽히지 않고 세조에게 당당히 맞서다 결국 죽임을 당한다. 그리고 단종은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는데... 술자리 정치를 즐기는 세조식 치세와 이시애의 난까지, 세조 시대의 정치상과 인물들을 살펴본다.
    1 hr 5 min
  • 5권 단종,세조실록 반역은 또 다른 반역을 낳고 1부
    거침없는 야심가인 수양대군과 출세주의자 한명회가 계유정난을 통해 홀로 남겨진 소년 임금 단종을 몰아낸다. 조카인 단종을 몰아내고 왕이 된 세조는 왕권을 강화하여 민생안정과 부국강병에 힘을 쓰며 중앙집권 시스템을 강화하려 하는데, 왕의 비호 아래 부와 힘을 축적한 공신들의 부패는 끊이질 않는다.
    1 hr 11 min
  • 4권 세종,문종실록 황금시대를 열다 3부
    세종.문종실록 세번째 시간, 세종의 시대를 지나 영화 <관상>의 배경이 되는 문종의 시대를 이야기한다. 정치, 사회, 경제, 문화를 발전시킨 천년에 다시없는 성군 세종! 역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남긴 그가 죽고, 세종의 복사판이라 이를 만큼 빼어난 자질을 갖춘 세자, 문종이 왕위에 오른다. 조선 역사 상 가장 잘 준비된 세자 문종이기에, 그가 오랜 시간을 재위헀다면 조선은 세종의 시대를 뛰어넘는 태평성대를 누렸을지 모를 일이다. 하지만 문종은 너무 이른 시기에 세상을 떴고, 어린 임금 단종은 의지할 사람 하나 없이 왕위에 오른다. 조선의 왕가에는 또다시 차가운 바람이 불어온다.
    48 min
  • 4권 세종,문종실록 황금시대를 열다 2부
    세종.문종실록 두번째 시간, 스스로의 뛰어난 자질과 인재 등용을 통해 정치, 사회, 경제, 문화를 발전시킨 천년에 다시없는 성군 세종! 한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역사 인물이지만 여전히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세종의 이야기를 함께 나눈다.
    세종은 타고난 끈기와 토론 능력, 그리고 넉넉한 인정으로 진심에서 우러난 신하들의 충정을 이끌어 내며 조선의 중흥을 이끌었지만 무결점의 군주는 아니었다. 그의 시대에도 백성들은 여전히 피곤한 삶을 살아야 했으니...수령고소금지법으로 대표되는 그 시절의 태평성대라는 것, 어찌 보면 사대부들만의 것이었을지도...
    1 hr 1 min

About [H] 팟캐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From the publisher's feed

총 2,077책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의 역사 기록으로 국보 151호이자,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기록문화유산《조선왕조실록》을 복원한 대하역사만화《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을 기반으로 박시백 화백과 종횡무진 인문학자 남경태, 건국대 사학과 신병주 교수, 휴머니스트 대표 김학원이 유쾌 통쾌 상쾌하게 들려주는 조선사 전문 역사 토크 방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