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음악의 메카 홍대에서 영화의 중심 깐느까지 가는 직행열차 홍깐선!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만큼 홍깐선 11회는 게스트 없이..!
신승은 DJ와 최동혁 작가가 청취자 여러분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홍깐선에 도입되는 새로운 포맷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키워드를 중심으로 영화 세편을 동시에 만나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 키워드는 ‘원제보다 낯선’이라는 키워드로 <맥스군 사랑에 빠지다>, <사랑은 타이밍>,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세 편을 동시에 만나보실 수 있게됐습니다. 모쪼록 달라진 홍깐선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진행 : 신승은, 최동혁
작가 : 최동혁
녹음 및 편집 : 튼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