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음악의 메카 홍대에서 영화의 중심 깐느까지 가는 직행열차 홍깐선!
홍깐선 8회는 아들 특집으로 누구의 딸도 아닌,아들 인디뮤지션 해원님과 아들과 발음은 비슷한(?) 인디뮤지션 아를님과 함께
레오 까락스 감독의 퐁네프의 연인들을 함께했습니다.
두분은 역시 소문난 시네필답게 해박한 영화이야기를 시종일관 유쾌하게 풀어주셨습니다.
정말로 홍대에서 깐느까지 갔다온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게다가 영화만큼이나 좋았던 두 뮤지션의 노래는 뽀너스~! 매회 기대하셔도 좋지만
이번 회는 특.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뿌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