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여싸롱 시즌2

잉여싸롱 시즌2

By 한겨레TVTV & FilmArtsMusic
Download on the App Store

잉여싸롱 시즌2 episodes

  • 개천에서 난 ‘입’ 구라의 전성시대 [#9]
    2013년 10월5일(토)
    〈서정민·이승한의 잉여싸롱 # 8〉
    한겨레 음악담당 서정민 기자와 TV 칼럼니스트 이승한의 컬쳐비평 프로그램 
    초대손님: 김선영 TV칼럼니스트
    ◆ 제작진
    손글씨: 김노경
    CG, 타이틀: 박의정
    기술감독: 박성영
    연출: 조소영 박종찬
    ◆ 팟캐스트
    -http://www.podbbang.com/ch/6435
    27 min
  • ‘꽃보다할배’ 리얼예능의 민낯[#8]
    2013년 9월13일(금)
    〈서정민·이승한의 잉여싸롱 # 8〉
    한겨레 음악담당 서정민 기자와 TV 칼럼니스트 이승한의 컬쳐비평 프로그램 
    초대손님: 김선영 TV칼럼니스트
    ◆주요내용
    - 나영석PD표 여행 프로, 또 한번의 1박2일인가?
    - 쉴틈없는 편집 쉴새없는 BGM, 과한 포장이 어쩔수 없었다
    - 대단한 섭외예요, 이서진
    - 지금은 관찰다큐 예능시대
    - "죽기전에도 이 잔상들이 떠오를 것 같아" 밀도높은 여행의 사색
    - 마마도가 분발해줘야 하는 이유
    ◆ 제작진
    손글씨: 김노경
    CG, 타이틀: 박의정
    기술감독: 박성영
    연출: 조소영 박종찬
    ◆ 팟캐스트
    -http://www.podbbang.com/ch/6435
    손글씨: 김노경
    CG, 타이틀: 박의정
    기술감독: 박성영
    연출: 조소영 박종찬
    ◆ 팟캐스트
    -http://www.podbbang.com/ch/6435
    33 min
  • ‘슈스케5’, 쇼와 음악사이 [#7]
    - 오디션프로그램 1인자의 여유? 사연의 전진배치
    - 기적을 원하는 프로 세션맨들의 도전
    - 실력 좀 없어도 괜찮아?
    - 졸업생 성적표 (서인국,조문근,허각,존박,로이킴,김예림...)
    - 슈스케 유효기간의 압박
    - 그리고 ... 쇼와 음악 사이
    28 min
  • 록페스티벌 생활백과 [#6]
    2013년 여름, ‘록 페스티벌’(이하 ‘록페’)의 전성시대다. 인천펜타포트, 지산월드록, 안산밸리록, 슈퍼소닉, 현대카드 시티브레이크까지 그야말로 ‘박’ 터지는 록페를 <한겨레티브이> 대중문화 비평 프로그램 ‘서정민 이승한의 잉여싸롱’이 집중 해부했다. ‘록페 달인’을 자처하는 음악평론가 김작가도 스튜디오로 불렀다.
    26 min
  • 한국판 미드, ‘너목들’을 쏘다 [#5]
    2013년 7월18일(목)
    〈서정민·이승한의 잉여싸롱 # 5〉
    한겨레 음악담당 서정민 기자와 TV 칼럼니스트 이승한의 컬쳐비평 프로그램
    ◆주요내용
    - SBS 수목드라마 〈너의목소리가들려〉의 인기요인?
    - 법정 드라마, 로맨스,스릴러 얽혀있는 한국판 ‘미드’
    - 16부작에서 2회 연장확정
    - 드라마로 형사소송 대비하는 애청자들...
    - 무리한 취조, 공소권남용, 사회 현실 보여주는 드라마,
    - 왼손 토막 시체가 살아있다고? 그게 왜 반전이야
    - “이보영, 그녀는 나를 닮았다”
    - 어색함 없는 간지 고교생, 낚아챌수 있을 것 같은 리얼 이종석
    “ 청춘의 이미지, 깎아놓은 조각미남은 아니지만, 청춘의 방황, 불안함, 서툼, 하지만 심지있음 같은 요소들을 얼굴에 담고있다 ” (이승한)
    - 항상 똑같은 할리스 커피, 항상 손에쥔 최신형 핸드폰, 뜬금없는 수제 초콜렛, 드라마 속 깨알 피피엘
    30 min
  • ‘생활의 참견’ 웹툰작가 김양수 [#4]
    돌직구 문화비평을 표방한 〈잉여싸롱〉이 4회째를 맞아 웹툰 작가 김양수를 호출했다. 진행자 서정민이 “요즘 웹툰이 대세다. 에이스급 작가에게 웹툰의 세계를 들어보자”며 ‘절친’김양수를 모셔왔다
    28 min
  • 은밀하고 위대한 ‘웹툰의 전성시대’[#3]
    한겨레 음악담당 서정민 기자와 TV 칼럼니스트 이승한의 컬쳐비평 프로그램
    은밀하게 위대하게..왜 사람들이 몰려가는 걸까요?
    “예전 강동원 주인공이던 〈형사 듀얼리스트〉를 보고 깨달았어요.
    아.. 이건 움직이는 ‘영상 화보’구나.〈은·위〉에서도 김수현씨가
    세상 어떤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걸 다 보여주거든요.
    8천원이 아깝지 않은 거죠.” (이승한)
    “웹툰은 웹툰만의 맛이 있잖아요. 스크롤을 쭉쭉 내리면서..
    '섯다'칠 때 패 쫓는 맛?
    만화를 영화로 각색할 땐 뒤집고 갈아엎는 각색이 없으면 실패하는 경우가 많아요.
    원작 자체가 이미 영상 매체잖아요.” (서정민)
    18 min
  • '19금 SNL' 의 풍자실종사건[#2]
    "저친구 뜨더니 변했어.."
    사람들의 관심이 차갑게 식습니다. 예전엔 풍자도 신랄하게 하더니 이젠 '정치풍자'엔 몸사리고, '19금'만 남았다면서요.. 케이블채널 tvN의 생방송코미디프로그램 얘깁니다. TV평론가 이승한은 "상대적 강자에겐 풍자의 수위를 낮추고, 상대적 약자인 여성과 성소수자에게는 경솔한 농담을 하는 것 같다"고 쓴소리를 합니다.
    영상 아래 댓글이 달렸네요.
    "정치풍자의 위험을 가지기에 SNL은 너무 커졌다."
    21 min
  • 헬로 조용필, '가왕'에 보내는 헌정 비평 [#1]
    △서정민의 조용필 비평
    “사실 ‘바운스’는 소녀시대가 불렀어도 어색하지 않았을 거예요. 하지만 ‘세월이 지나도 계속 듣게 될까’라는 점에서는, 모르겠어요. 두말할 것 없는 웰메이드 음반이지만, 그만의 색깔을 농축하지 못한 19집, 개인적으로 아쉬웠어요.”(서정민)
    △이승한의 조용필 비평
    “제 나이 또래에 조용필 노래를 완창할 수 있는 사람들은 ‘나가수’를 본 사람들이겠죠. 사실 천하의 가왕도 젊은이들에게 낯설어요. 그래서 그만의 음악을 농축한 앨범이 나왔다면 지금처럼 폭발적인 반응이 나오긴 힘들었을 거예요.”(이승한)
    22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