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여싸롱 시즌2

잉여싸롱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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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싸롱 시즌2 episodes

  • (VIDEO) ‘살인자의 기억법’, 기억을 믿지 마 [잉여싸롱2 #10]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은 작가 김영하의 동명 소설을 원신연 감독이 영화로 만든 작품입니다. 12일 현재 누적 관객이 141만7,369명(영화진흥위원회 집계)으로 스릴러 영화로는 드물게 200만 관객을 넘을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영화는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기억을 잃어가는 연쇄 살인범 병수(설경구 분)의 기억과 망상을 오가는 이야기입니다. 동네에서 연쇄 살인이 다시 일어나고, 병수는 우연히 접촉사고로 만난 태주가 자신과 같은 살인범임을 직감하게 됩니다. 태주는 병수의 딸 은희(김설현 분) 곁을 맴돌며 병수의 주변을 서성거리고, 병수는 은희를 구하기 위해 태주를 죽이려 합니다. 하지만, 기억은 자주 끊기고 망상과 실제 사이에서 혼란을 겪습니다. 진짜 살인범이 병수인지, 태주인지 끝까지 헷갈립니다.
    영화는 원신연 감독의 말처럼 원작 소설과 가장 가깝고도 멀어 보입니다. 원작에서 주요 인물의 캐릭터와 이야기의 뼈대를 가져왔지만 원작과 전혀 다른 느낌과 결론으로 질주합니다.
    잉여싸롱에서는 화제의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을 놓고 원작 소설과 영화가 같은 점과 다른 점, 등장인물들의 캐릭터, 배우와 감독에 관해 여러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제작진
    진행: 서정민 김선영 이승한
    타이틀: 문석진, CG·자막 디자인: 이정온
    기술: 박성영
    영상 이미지 출처: 딜라이트,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연출: 박종찬 정주용 위준영
    책임 프로듀서: 도규만
    ● BGM
    ‘봄비’(박인수, 1970년)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OST
    ● 잉여싸롱 팟캐스트
    -http://www.podbbang.com/ch/6435
    ● 잉여싸롱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gyossarong/
    42 min
  • (AUDIO) ‘살인자의 기억법’, 기억을 믿지 마 [잉여싸롱2 #10]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은 작가 김영하의 동명 소설을 원신연 감독이 영화로 만든 작품입니다. 12일 현재 누적 관객이 141만7,369명(영화진흥위원회 집계)으로 스릴러 영화로는 드물게 200만 관객을 넘을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영화는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기억을 잃어가는 연쇄 살인범 병수(설경구 분)의 기억과 망상을 오가는 이야기입니다. 동네에서 연쇄 살인이 다시 일어나고, 병수는 우연히 접촉사고로 만난 태주가 자신과 같은 살인범임을 직감하게 됩니다. 태주는 병수의 딸 은희(김설현 분) 곁을 맴돌며 병수의 주변을 서성거리고, 병수는 은희를 구하기 위해 태주를 죽이려 합니다. 하지만, 기억은 자주 끊기고 망상과 실제 사이에서 혼란을 겪습니다. 진짜 살인범이 병수인지, 태주인지 끝까지 헷갈립니다.
    영화는 원신연 감독의 말처럼 원작 소설과 가장 가깝고도 멀어 보입니다. 원작에서 주요 인물의 캐릭터와 이야기의 뼈대를 가져왔지만 원작과 전혀 다른 느낌과 결론으로 질주합니다.
    잉여싸롱에서는 화제의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을 놓고 원작 소설과 영화가 같은 점과 다른 점, 등장인물들의 캐릭터, 배우와 감독에 관해 여러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제작진
    진행: 서정민 김선영 이승한
    타이틀: 문석진, CG·자막 디자인: 이정온
    기술: 박성영
    영상 이미지 출처: 딜라이트,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연출: 박종찬 정주용 위준영
    책임 프로듀서: 도규만
    ● BGM
    ‘봄비’(박인수, 1970년)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OST
    ● 잉여싸롱 팟캐스트
    -http://www.podbbang.com/ch/6435
    ● 잉여싸롱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gyossarong/
    42 min
  • (VIDEO) [잉여싸롱2 #9] 연예계의 적폐, ‘핏줄 마케팅’
    연예인 가족 예능, 홍수의 시대입니다. 2012년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시작한 가족 예능은 어린 아이를 거쳐 사춘기 자녀로 연령대를 높이더니 최근엔 부모와 아내, 사위 등으로 출연진을 넓히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면 그야말로 ‘사돈에 팔촌까지’ 가족 예능에 나올 것 같습니다. 상업방송인 <에스비에스>는 월, 수, 목, 토, 일요일 연예인 가족 예능을 편성하고 주요시간 예능 프로그램을 독차지면서 ‘연예인 가족 방송국’으로 불립니다.
    가족 예능은 방송사나 제작진 입장에서 매력과 경쟁력이 있어 보입니다. 일단 출연자가 유명인이어서 프로그램 인지도를 쉽게 확보할 수 있고, 시청률도 어느 정도 보장이 됩니다. 반면 출연료는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출연진 가운데 연예인 지망생도 많아서 섭외가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제작비는 적게 들고 시청률은 높으니 방송사들이 마다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연예인 가족 예능이 대표적인 ‘연예계 적폐’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습니다. 우선 부모의 유명세를 이용해 자녀가 쉽게 연예계에 데뷔하는 행태가 반복되면서 ‘세습’과 ‘금수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또 일부 연예인들은 ‘리얼리티’ 포맷을 이용해 이미지를 세탁하거나 심지어 이미지를 조작한다는 비판도 듣습니다. 최근에는 정치인들이 가족 예능 대열에 합류하면서 이런 우려를 더욱 부추깁니다.
    ‘잉여싸롱’에서는 오랫동안 연예인 가족 예능 문제를 추적 보도한 <한겨레> 대중문화팀 남지은 기자를 초대해 가족 예능의 실태와 문제점을 짚어봤습니다.
    ● 제작진
    진행: 서정민 김선영 이승한 출연: 남지은
    타이틀: 문석진, CG·자막 디자인: 이정온
    기술: 박성영
    이미지 출처: 방송화면 갈무리,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연출: 박종찬 정주용 위준영
    책임 프로듀서: 도규만
    ● BGM
    ‘어머님께’- god 1집.1998
    ● 잉여싸롱 팟캐스트
    -http://www.podbbang.com/ch/6435
    ● 잉여싸롱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gyossarong/
    30 min
  • (AUDIO) [잉여싸롱2 #9] 연예계의 적폐, ‘핏줄 마케팅’
    연예인 가족 예능, 홍수의 시대입니다. 2012년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시작한 가족 예능은 어린 아이를 거쳐 사춘기 자녀로 연령대를 높이더니 최근엔 부모와 아내, 사위 등으로 출연진을 넓히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면 그야말로 ‘사돈에 팔촌까지’ 가족 예능에 나올 것 같습니다. 상업방송인 <에스비에스>는 월, 수, 목, 토, 일요일 연예인 가족 예능을 편성하고 주요시간 예능 프로그램을 독차지면서 ‘연예인 가족 방송국’으로 불립니다.
    가족 예능은 방송사나 제작진 입장에서 매력과 경쟁력이 있어 보입니다. 일단 출연자가 유명인이어서 프로그램 인지도를 쉽게 확보할 수 있고, 시청률도 어느 정도 보장이 됩니다. 반면 출연료는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출연진 가운데 연예인 지망생도 많아서 섭외가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제작비는 적게 들고 시청률은 높으니 방송사들이 마다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연예인 가족 예능이 대표적인 ‘연예계 적폐’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습니다. 우선 부모의 유명세를 이용해 자녀가 쉽게 연예계에 데뷔하는 행태가 반복되면서 ‘세습’과 ‘금수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또 일부 연예인들은 ‘리얼리티’ 포맷을 이용해 이미지를 세탁하거나 심지어 이미지를 조작한다는 비판도 듣습니다. 최근에는 정치인들이 가족 예능 대열에 합류하면서 이런 우려를 더욱 부추깁니다.
    ‘잉여싸롱’에서는 오랫동안 연예인 가족 예능 문제를 추적 보도한 <한겨레> 대중문화팀 남지은 기자를 초대해 가족 예능의 실태와 문제점을 짚어봤습니다.
    ● 제작진
    진행: 서정민 김선영 이승한 출연: 남지은
    타이틀: 문석진, CG·자막 디자인: 이정온
    기술: 박성영
    이미지 출처: 방송화면 갈무리,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연출: 박종찬 정주용 위준영
    책임 프로듀서: 도규만
    ● BGM
    ‘어머님께’- god 1집.1998
    ● 잉여싸롱 팟캐스트
    -http://www.podbbang.com/ch/6435
    ● 잉여싸롱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gyossarong/
    30 min
  • (VIDEO)[잉여싸롱2 #8] ‘누구를 위한 쇼’?…음악예능 시청설명서
    비긴어게인’, ‘팬텀싱어2’, ‘수상한 가수’…. 음악 예능이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는 것일까요? 방송사마다 새로운 포맷과 콘셉트로 음악 예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비긴어게인’은 이소라, 윤도현, 유희열 등 쟁쟁한 가수들이 아일랜드, 영국, 스위스 거리에서 길거리 공연(버스킹)을 펼치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음악 예능입니다. 출연자 면면이 워낙 화려한 데다 여행과 음악을 버무려 일요일 저녁 색다른 재미와 함께 힐링을 선사한다는 평가입니다. 한국의 유명 가수들이 자신의 음악이 아니라 현지인들에게 잘 알려진 노래를 커버하고 있는 것이 아쉽다는 평입니다.
    ‘비긴어게인’과 함께 <제이티비시>(jtbc) 음악 예능의 쌍두마차인 ‘팬텀싱어2’는 시즌 1에 이어 성악과 남성 중창이 주는 묵직한 감동을 아낌없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즌2에 더 많은 참가자들이 몰리면서 실력은 상향평준화 되고 대중들의 눈높이도 그만큼 높아졌습니다. 시즌1의 감동을 뛰어넘는 ‘팬텀 스타’를 발굴할 수 있느냐가 가장 큰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잉여싸롱은 이밖에도 ‘수상한 가수’ 등 새롭게 등장한 음악 예능의 특징을 살펴보고, 가수들이 예능을 위해 재활용 되거나 음악이 예능의 수단으로 전락한 문제점도 짚어봤습니다.
    ● 제작진
    진행: 서정민 김선영 이승한
    타이틀: 문석진, CG·자막 디자인: 이정온
    기술: 박성영
    이미지 출처: 방송화면 갈무리,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연출: 박종찬 정주용 위준영
    책임 프로듀서: 도규만
    ●BGM
    ‘Falling Slowly’- 영화 <원스> OST
    ‘Lost Stars’- 영화 <비긴 어게인> OST
    ‘카루소’ -<팬텀싱어1> 경연곡
    <쇼미디더머니6> 경연곡 중에서
    ‘훈련소 가는 길’ -이장우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비긴 어스(맨체스터 버스킹 ver)
    ● 잉여싸롱 팟캐스트
    -http://www.podbbang.com/ch/6435
    ● 잉여싸롱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gyossarong/
    39 min
  • (AUDIO) [잉여싸롱2 #8] ‘누구를 위한 쇼’?…음악예능 시청설명서
    비긴어게인’, ‘팬텀싱어2’, ‘수상한 가수’…. 음악 예능이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는 것일까요? 방송사마다 새로운 포맷과 콘셉트로 음악 예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비긴어게인’은 이소라, 윤도현, 유희열 등 쟁쟁한 가수들이 아일랜드, 영국, 스위스 거리에서 길거리 공연(버스킹)을 펼치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음악 예능입니다. 출연자 면면이 워낙 화려한 데다 여행과 음악을 버무려 일요일 저녁 색다른 재미와 함께 힐링을 선사한다는 평가입니다. 한국의 유명 가수들이 자신의 음악이 아니라 현지인들에게 잘 알려진 노래를 커버하고 있는 것이 아쉽다는 평입니다.
    ‘비긴어게인’과 함께 <제이티비시>(jtbc) 음악 예능의 쌍두마차인 ‘팬텀싱어2’는 시즌 1에 이어 성악과 남성 중창이 주는 묵직한 감동을 아낌없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즌2에 더 많은 참가자들이 몰리면서 실력은 상향평준화 되고 대중들의 눈높이도 그만큼 높아졌습니다. 시즌1의 감동을 뛰어넘는 ‘팬텀 스타’를 발굴할 수 있느냐가 가장 큰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잉여싸롱은 이밖에도 ‘수상한 가수’ 등 새롭게 등장한 음악 예능의 특징을 살펴보고, 가수들이 예능을 위해 재활용 되거나 음악이 예능의 수단으로 전락한 문제점도 짚어봤습니다.
    ● 제작진
    진행: 서정민 김선영 이승한
    타이틀: 문석진, CG·자막 디자인: 이정온
    기술: 박성영
    이미지 출처: 방송화면 갈무리,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연출: 박종찬 정주용 위준영
    책임 프로듀서: 도규만
    ●BGM
    ‘Falling Slowly’- 영화 <원스> OST
    ‘Lost Stars’- 영화 <비긴 어게인> OST
    ‘카루소’ -<팬텀싱어1> 경연곡
    <쇼미디더머니6> 경연곡 중에서
    ‘훈련소 가는 길’ -이장우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비긴 어스(맨체스터 버스킹 ver)
    ● 잉여싸롱 팟캐스트
    -http://www.podbbang.com/ch/6435
    ● 잉여싸롱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gyossarong/
    39 min
  • (VIDEO) 액션 저널리즘, ‘공범자들’ 쪼다 (Feat. 박성제) [잉여싸롱2 #7]
    영화 <공범자들>은 공영방송을 망가뜨리고 짓밟은 권력자들과 그들에 맞선 언론인들의 처절한 투쟁의 기록입니다. <문화방송>(MBC) ‘피디수첩’의 베터랑 시사다큐 피디였던 최승호 피디가 해직된 뒤 탐사보도 전문매체 <뉴스타파>에서 제작한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영화는 이명박, 박근혜 정권의 출범과 동시에 노골적으로 펼쳐지는 공영방송 장악에 대한 시도를 연대기적으로 조망합니다. 최 피디가 공영방송을 망친 주범들인 이명박, 김재철, 안광한, 김장겸 등을 인터뷰하려고 벌이는 추격전은 긴박감이 넘치고, 때로 쓴 웃음이 납니다. 최 피디는 쫓고 쪼며 첩보전을 방불케 하는 인터뷰 추격전을 놓고 ‘액션 저널리즘’이라고 부릅니다.
    ‘잉여싸롱’에서는 최 피디와 함께 해고된 해직 언론인이자 <공범자들>에서는 신스틸러로 등장하는 박성제 전 MBC 기자를 스튜디오로 초대해 영화에 얽힌 이야기와 제작 뒷이야기, 공영방송을 정상화 시키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등을 놓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제작진
    진행: 서정민 김선영 이승한, 출연: 박성제
    타이틀: 문석진, CG·자막 디자인: 이정온
    기술: 박성영
    자료 영상, 자료 사진: 올 댓 시네마,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연출: 박종찬 정주용 위준영
    ● 잉여싸롱 팟캐스트
    -http://www.podbbang.com/ch/6435
    ● 잉여싸롱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gyossarong/
    56 min
  • (AUDIO) 액션 저널리즘, ‘공범자들’ 쪼다 (Feat. 박성제) [잉여싸롱2 #7]
    영화 <공범자들>은 공영방송을 망가뜨리고 짓밟은 권력자들과 그들에 맞선 언론인들의 처절한 투쟁의 기록입니다. <문화방송>(MBC) ‘피디수첩’의 베터랑 시사다큐 피디였던 최승호 피디가 해직된 뒤 탐사보도 전문매체 <뉴스타파>에서 제작한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영화는 이명박, 박근혜 정권의 출범과 동시에 노골적으로 펼쳐지는 공영방송 장악에 대한 시도를 연대기적으로 조망합니다. 최 피디가 공영방송을 망친 주범들인 이명박, 김재철, 안광한, 김장겸 등을 인터뷰하려고 벌이는 추격전은 긴박감이 넘치고, 때로 쓴 웃음이 납니다. 최 피디는 쫓고 쪼며 첩보전을 방불케 하는 인터뷰 추격전을 놓고 ‘액션 저널리즘’이라고 부릅니다.
    ‘잉여싸롱’에서는 최 피디와 함께 해고된 해직 언론인이자 <공범자들>에서는 신스틸러로 등장하는 박성제 전 MBC 기자를 스튜디오로 초대해 영화에 얽힌 이야기와 제작 뒷이야기, 공영방송을 정상화 시키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등을 놓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제작진
    진행: 서정민 김선영 이승한, 출연: 박성제
    타이틀: 문석진, CG·자막 디자인: 이정온
    기술: 박성영
    자료 영상, 자료 사진: 올 댓 시네마,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연출: 박종찬 정주용 위준영
    ● 잉여싸롱 팟캐스트
    -http://www.podbbang.com/ch/6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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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min
  • (VIDEO) [잉여싸롱2 #6] ‘송강호 지수’, ‘택시운전사’도 웃었다
    국민 배우 송강호의 원톱 영화, 그래도 아쉬운 이유들
    ‘송강호 지수’라는 말이 있습니다. “포스터에서 송강호가 환하게 웃을수록 그 영화는 비극적이다”는 뜻으로 누리꾼 사이에 도는 말입니다. 송강호가 영화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잘 설명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영화 ‘택시운전사’도 ‘송강호 효과’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송강호 없는 택시운전사를 상상할 수 있을까요? 국민 배우 ‘송강호의 원톱 영화’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광주 민주화 운동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송강호 특유의 발랄한 생활 연기와 격정적인 감정 연기로 잘 이어 붙였다는 평가를 듣습니다.
    빛이 강하면 그늘도 짙습니다. 전작인 ‘변호인’이나 ‘효자동이발사’에서 보여준 ‘각성한 소시민의 서사’가 이번 영화에서도 비슷한 톤으로 소비되는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이번주 잉여싸롱에서는 ‘택시운전사’가 흥행하는 이유와 ‘배우 송강호’를 놓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제작진
    진행: 서정민 김선영 이승한
    타이틀: 문석진, CG·자막 디자인: 이정온
    기술: 박성영
    자료 영상, 자료 사진: 앤드크레딧,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연출: 박종찬 정주용 위준영
    ● 잉여싸롱 팟캐스트
    -http://www.podbbang.com/ch/6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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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min
  • (AUDIO) [잉여싸롱2 #6] ‘송강호 지수’, ‘택시운전사’도 웃었다
    국민 배우 송강호의 원톱 영화, 그래도 아쉬운 이유들
    ‘송강호 지수’라는 말이 있습니다. “포스터에서 송강호가 환하게 웃을수록 그 영화는 비극적이다”는 뜻으로 누리꾼 사이에 도는 말입니다. 송강호가 영화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잘 설명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영화 ‘택시운전사’도 ‘송강호 효과’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송강호 없는 택시운전사를 상상할 수 있을까요? 국민 배우 ‘송강호의 원톱 영화’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광주 민주화 운동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송강호 특유의 발랄한 생활 연기와 격정적인 감정 연기로 잘 이어 붙였다는 평가를 듣습니다.
    빛이 강하면 그늘도 짙습니다. 전작인 ‘변호인’이나 ‘효자동이발사’에서 보여준 ‘각성한 소시민의 서사’가 이번 영화에서도 비슷한 톤으로 소비되는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이번주 잉여싸롱에서는 ‘택시운전사’가 흥행하는 이유와 ‘배우 송강호’를 놓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제작진
    진행: 서정민 김선영 이승한
    타이틀: 문석진, CG·자막 디자인: 이정온
    기술: 박성영
    자료 영상, 자료 사진: 앤드크레딧, 한겨레 데이터베이스
    연출: 박종찬 정주용 위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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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