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 기도력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장년 기도력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Download on the App Store

장년 기도력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episodes

  • [7월 6일 월요일 장년 기도력] 완전하게 일하는 방법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약 1:17)

    그리스도께서는 영적인 일만 아니라 세상의 일에도 참된 일꾼이셨으며, 모든 일에 아버지의 뜻을 행하겠다는 결심을 가지고 임하셨다. 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보다 하늘과 땅의 일은 훨씬 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더 직접적으로 그리스도의 감독 아래에 있다. 최초의 지상 성막의 구조를 계획하신 분은 바로 그리스도셨다. 솔로몬 성전 건축에 관한 모든 세부 사항을 알려 주신 분도 그분이셨다. 이 땅에서 나사렛 마을의 목수로 일하셨던 그분이 주님의 이름이 높임받을 거룩한 건물을 설계하신 하늘의 건축가이셨다.

    성막을 짓는 자들에게 가장 정교하고 아름다운 솜씨로 건축하도록 지혜를 주신 분은 그리스도이셨다. 그분은 “내가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고 하나님의 영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 가지 재주로 정교한 일을 연구하여…만들게 하며…내가 또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을 세워 그와 함께하게 하며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모든 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이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을 다 만들게 할지니”(출 31:2-6) 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모든 분야에서 일하는 그분의 일꾼들이 그분을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주신 분으로 바라보기를 원하신다. 모든 훌륭한 발명과 발전은 놀라운 지혜의 근원이며 탁월하게 일하시는 그분에게서 비롯된다. 의사의 능숙한 손길, 신경과 근육을 다루는 그의 능력, 인체의 정교한 구조에 대한 그의 지식은 고통받는 자들을 위하여 사용되어야 할 하나님의 능력으로부터 오는 지혜이다. 목수가 망치를 다루는 솜씨와 대장장이가 모루를 울리는 힘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다. 그분은 사람에게 재능을 맡기시고 그들이 당신에게 지혜를 구하기를 기대하신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어떤 분야의 일이 맡겨지든지, 그분은 우리가 완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기를 원하신다.

    『실물교훈』, 348, 349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권오석, 정미림 선교사 부부(캄보디아)

    선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잘 알려 줄 수 있도록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7월 6일 월요일 장년 기도력] 완전하게 일하는 방법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4 min
  • [7월 5일 일요일 장년 기도력] 하나님의 일의 시급성

    “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타리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눅 14:23)

    형제자매들이여, 주님을 만날 수 있을 때 찾으라. 시간과 기회를 낭비한 자들이 그분을 찾았더라면 하고 후회할 때가 오고 있다. 하나님은 그대에게 이성을 주셨다. 그분은 그대들이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성실히 활동하기를 원하신다. 그분은 그대들이 교회로 가서 그분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기를 원하신다. 그분은 교회 밖에 있는 이들을 위한 모임을 열어 그들이 이 마지막 경고의 기별의 진리를 배우기를 바라신다. 그대들을 기꺼이 맞이할 곳이 있으며 그들은 그대들이 도우러 온 것을 감사하게 여길 것이다. 주께서 그대가 이전에는 해 보지 못한 방식으로 이 사역을 이끌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란다. …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산 믿음 곧 아리마대 요셉의 빈 무덤 앞에서 우리에게 살아 계신 구주가 있으며, 우리보다 앞서가시며 우리와 함께 일하실 분이 계심을 주장할 수 있는 믿음이다. 우리가 자신을 그분께 맡기면 하나님께서 그 일을 이루실 것이다. 우리는 더 많이 기도해야 하고 불신은 줄여야 한다. 우리는 사람들 앞에서 깃발을 더 높이, 더욱 높이 들어야 한다. 우리가 포로 된 자들에게 자유를 선포하고 굶주린 영혼들에게 생명의 떡을 나누어 줄 때 그리스도께서 항상 우리 오른편에 계심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에게 맡겨진 사업이 시급하고 중요한 것을 우리의 마음에 새길 때 하나님의 구원이 놀라운 방식으로 나타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갑옷을 입고, 전심을 다해서, 영혼들이 구원받을 가치가 있는 것처럼 행동하도록 도와주신다. 새롭게 회심하도록 하자. 우리의 마음이 부드러워지고 이 사역에 거친 마음으로 임하지 않기 위해서 우리에게는 성령의 함께하심이 필요하다. 나는 성령께서 우리 마음을 주장해 주시기를 기도한다. 그분께 조언을 구하며 그분의 계획이 제시되는 어떤 곳에서든 그것을 이루어 나갈 준비가 된 하나님의 자녀와 같이 행동하자. 하나님은 이러한 백성을 통해 영광받으실 것이며, 우리의 열심을 지켜보는 이들은 “아멘, 아멘!” 할 것이다.

    『교회증언 9권』, 106, 107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지성배, 김영란 선교사 부부(파키스탄)

    파키스탄에서 사역하는 외국인 선교사들의 안전과 자녀들을 위해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7월 5일 일요일 장년 기도력] 하나님의 일의 시급성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4 min
  • [7월 4일 안식일 장년 기도력] 하나님의 일꾼의 경건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 15:5)

    우리 기관에서 일하는 교역자들이 배워야 할 첫째 교훈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다.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을 거두기 전에 그들은 각자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그리스도의 말씀에 담긴 진리를 받아들여야 한다. 의는 경건에 뿌리를 두고 있다. 어떤 사람도 하나님을 믿고 그분과 생명력 있는 연결을 유지하고 있지 않는 한 의로울 수 없다. 들꽃이 흙에 뿌리를 내린 것처럼, 공기와 이슬, 비와 햇빛을 받아야 하는 것처럼 우리도 영혼의 생명의 양분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아야 한다. 우리가 그분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될 때만 그분의 계명을 순종할 능력을 받을 것이다. 높거나 낮거나, 경험이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어떤 사람도 그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지 않으면 사람들 앞에서 순결하고 능력 있는 삶을 꾸준하게 이어 갈 수 없다. 사람들 사이에서의 활동이 많을수록 하나님과의 마음의 교제는 더 깊어져야 한다.

    주께서는 출판사의 직원들이 신앙적인 면에서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지시하셨다. 이 일은 재정적 이익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중요하다. 직원들의 영적 건강이 무엇보다 먼저 고려되어야 한다. 매일 아침 기도로 일을 시작할 수 있게 하라. 이 시간을 낭비라고 생각하지 말라. 이는 영원한 세월을 통하여 간직될 시간이다. 이렇게 할 때 성공과 영적 승리를 거두게 될 것이다. 사업의 운영은 주님의 손길에 따라 움직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축복을 구하는 것은 분명히 가치 있는 일이며 시작이 바르지 않으면 그 일도 바르게 이루어질 수 없다. 주께서 사역자들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시려면, 일꾼의 손이 강해지고 마음이 정결해져야 한다.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고자 한다면 말씀을 끊임없이 대함으로 양심이 일깨워져야 한다. 하나님께서 무한한 값을 치르고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모든 귀한 것도 우리가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아무런 유익이 되지 못하며, 우리를 강건하게 하고, 영적 성장을 이루게 할 수 없다.

    『교회증언 7권』, 194, 195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정효수, 김윤주 선교사 부부(스리랑카)

    스리랑카의 모든 교회 지도자들과 교우들이 성령 충만하도록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7월 4일 안식일 장년 기도력] 하나님의 일꾼의 경건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4 min
  • [7월 3일 금요일 장년 기도력] 제일 먼저 할 일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골 2:6)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 안에 거할까?” 하고 고민하는가? 처음 그분을 영접한 때와 같이 하라.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골 2:6; 히 10:38). 그대는 자신을 하나님께 드려 온전히 그분의 것이 되고 그분을 섬기고 순종하며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다. 그대 스스로는 자신의 죄를 속할 수 없고 마음을 변화시킬 수 없다. 그러나 자신을 하나님께 드렸기에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그대를 위해 행하셨음을 믿는다.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것이 되고, 믿음으로 그분 안에서 자라 가야 한다. 그것은 드리고 받음을 통해 이루어진다. 그대는 모든 것을 드려야 한다. 마음, 의지, 봉사와 그분의 모든 요구에 순종하기 위하여 자신을 그분께 드려야 한다. 그리고 순종할 수 있는 힘을 얻기 위해 그리스도 곧 모든 복의 충만함이신 그리스도께서 그대의 마음 안에 거하고, 그대의 힘이 되시며, 의가 되고, 영원한 도움이 되도록 그분에게서 모든 것을 받아야 한다.

    아침에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라. 이것을 제일 먼저 할 일로 삼으라. “주님, 나를 온전히 주님의 것으로 삼으소서. 나의 모든 계획을 주님 발 앞에 내려놓습니다. 오늘 나를 주님의 일에 사용하여 주소서. 나와 함께하시고 내 모든 일이 주님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소서.” 하고 기도하라. 이것은 날마다 할 일이다. 매일 아침 그날을 위해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라. 나의 모든 계획을 그분께 맡기고, 그분의 섭리에 따라 이루어지거나 내려놓게 하라. 이와 같이 날마다 나의 삶을 하나님의 손에 맡길 때 나의 삶은 점점 더 그리스도의 삶을 닮아 갈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삶은 안식의 삶이다. 황홀한 감정이 없을지라도 변함없는 평안한 신뢰가 있어야 한다. 그대의 소망은 자신에게 있지 않으며 그리스도에게 있다. 나의 연약함은 그분의 강함과 연합하고, 무지는 그분의 지혜와, 그대의 나약함은 그분의 영원한 능력과 하나가 된다. 그러므로 그대는 자신을 바라보지 말고, 자신만 생각하지 말며,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한다. 그분의 사랑 위에, 그분의 성품의 아름다움과 완전함 위에 생각이 머물게 하라. 『정로의 계단』, 69, 70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한석희, 전은경 선교사 부부(필리핀)

    귀국한 한국 1000명선교사들의 국내 선교 사역을 위하여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7월 3일 금요일 장년 기도력] 제일 먼저 할 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4 min
  • [7월 2일 목요일 장년 기도력] 그리스도께서 노동을 존귀하게 하심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마 13:55)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세우신 계획은 모든 가정이 집과 함께 경작할 충분한 땅을 가지는 것이었다. 이를 통해 유익하고 근면하며 자족하는 삶을 위한 수단과 보상이 함께 마련되었다. 인간의 어떤 고안도 이 계획을 능가할 수 없었다. 오늘날 존재하는 가난과 비참함의 상당 부분은 세상이 이 계획에서 벗어난 데서 비롯된 것이다.

    ⵈ아버지들은 아들이 유익한 기술을 배우도록 해야 했다. 이스라엘의 가장 위대한 사람도 실용적인 노동을 위해 훈련받았다. 가사에 필요한 지식은 모든 여성에게 필수적인 것으로 여겨졌으며, 이러한 의무에 능숙한 것은 가장 높은 지위에 있는 여성에게도 영예로운 것으로 간주되었다. 선지자 학교에서는 다양한 직업 기술을 가르쳤고, 많은 학생이 육체노동으로 자족하며 살았다.

    이 땅에 사는 자들에게 주어진 노동의 길은 힘들고 고될 수 있다. 그러나 그 길은 구주의 발자취로 존귀해졌고 이 거룩한 길을 따르는 자는 안전하다. 그리스도는 가르침과 모범으로 유익한 노동을 존귀하게 하셨다. 그분은 어린 시절부터 수고하는 삶을 사셨다. 그분은 지상 생애의 대부분을 나사렛의 목공소에서 인내로 일하며 보내셨다. 생명의 주님께서 평범한 노동자의 옷을 입고 그분이 사시던 작은 마을의 거리를 오가시며 소박한 일터를 드나드셨다. 그분이 농부들과 노동자들의 곁에서 함께 걸으실 때에 섬기는 천사들이 동행하였으나 세상은 그분을 알아보지도 존귀하게 여기지도 않았다. 그분이 날마다 수고하며 가정의 생계를 돕기 위해 나가실 때, 그분은 갈릴리 해변에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실 때와 동일한 능력을 가지고 계셨다. 그러나 그분은 자신의 짐을 덜거나 수고를 가볍게 하기 위해 당신의 거룩한 능력을 사용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인성을 취하시고 그에 따르는 모든 고난을 함께 지셨으며 가장 혹독한 시련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으셨다. 그분은 가난한 집에 살면서 거친 옷을 입고 낮은 자들과 함께하시고 인내하며 날마다 수고하셨다. 그분의 모범은 근면이 모든 사람의 의무이며 노동이 존귀한 것임을 보여 준다.

    『부모와 교사와 학생에게 보내는 권면』, 275, 276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정의권, 스즈키 에리코 선교사 부부(일본)

    교회가 성령 안에서 연합하여 지역에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도록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7월 2일 목요일 장년 기도력] 그리스도께서 노동을 존귀하게 하심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4 min
  • [7월 1일 수요일 장년 기도력] 노동과 타락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창 3:17)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불순종하게 하여 진노를 받게 한 뒤, 생명나무 열매를 먹고 죄 가운데 영원히 살게 하는 것이 사탄의 계획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범죄자들을 에덴동산에서 쫓아내겠다고 말씀하셨다. 천사들은 그들이 그 나무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즉시 생명나무로 가는 길을 지키라는 명을 받았다. 아담과 하와는 위엄 있게 다가오시는 하나님의 소리를 듣자, 순결하고 거룩하던 시절에는 기쁨으로 맞이했던 하나님의 시선을 피해 몸을 숨기려 하였다.

    하나님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은 죄로 인해 땅을 저주하시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선언하셨다. 하나님은 좋은 것은 나누어 주셨지만 악한 것은 허락하지 않으셨다. 그런데 이제 하나님께서 그들이 그 땅의 소산을 먹게 될 것이라고 하셨다. 즉 그들이 평생 악을 경험하며 살 것이라고 선언하신 것이다.

    그때부터 인류는 사탄의 유혹에 시달리게 되었다. 아담에게는 이제껏 누리던 행복하고 즐거운 노동 대신, 끝없이 수고하며 근심하는 삶이 주어졌다.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말씀하셨다.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나님은 다시 한번 그들 앞에 죽음의 형벌을 두시고 그들이 그 형벌을 반드시 받을 것이라고 선언하신다. 불순종한 두 사람을 동산에서 쫓아내기 위해 거룩한 천사들을 보내시고, 다른 천사들은 생명나무로 가는 길을 지켰다. 이 강력한 천사들은 저마다 오른손에 번쩍이는 칼을 들고 있었다.

    아담은 그 아름다운 동산에서 쫓겨나, 자신이 취함을 입은 땅을 경작해야 했다. 하나님은 사람이 생명나무 열매를 먹고 죄 가운데 영원히 사는 일이 없도록, 두루 도는 불 칼로 생명나무를 지키셨다. 깊은 수치와 말할 수 없는 슬픔 속에 아담과 하와는 그 아름다운 동산을 떠났다.

    『영적 선물 3권』, 44-46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한국연합회 세계선교본부

    세계 선교를 위해 봉사하는 27개국의 100여 선교사와 가정을 위해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7월 1일 수요일 장년 기도력] 노동과 타락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4 min
  • [6월 30일 화요일 장년 기도력] 더 이상 질병도 고통도 없다

    “거기에서는 아무도 ‘내가 병들었다’고 말하지 않겠고, 거기에서 사는 백성은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사 33:24, 새번역)

    우리 주님의 부활과 승천은 하나님의 성도들이 죽음과 무덤을 이겼다는 확실한 증거이며, 성품의 옷을 씻어 어린양의 피로 희게 하는 자들에게 하늘이 열려 있다는 보증이다.

    …거기에 이 땅의 순례자들을 위한 집이 있다. 의인들을 위한 옷, 영광의 면류관, 승리의 종려나무 가지가 준비되었다.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우리를 당혹하게 했던 모든 일들이 오는 세상에서 분명하게 밝혀질 것이다. 이해하기 어려웠던 일들을 그때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은혜의 신비가 우리 앞에 열릴 것이다. 우리의 유한한 마음으로는 혼란스럽고 깨어진 약속처럼 보였던 것에서 가장 완전하고 아름다운 조화를 보게 될 것이다. 가장 견디기 힘들어 보였던 경험들조차 무한한 사랑으로 주신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그분의 다정한 돌보심을 깨닫게 될 때 우리는 말할 수 없는 즐거움과 충만한 영광으로 기뻐할 것이다.

    천국 어디에도 고통이 있을 수 없다. 구속받은 자들의 본향에는 눈물도, 장례 행렬도, 애도의 표시도 없을 것이다. “거기에서는 아무도 ‘내가 병들었다’고 말하지 않겠고, 거기에서 사는 백성은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사 33:24, 새번역). 영원한 세월 동안 풍성한 행복의 물결이 흘러넘치고 깊어질 것이다.

    우리는 여전히 세상일의 그림자와 소용돌이 속에 있다. 무엇보다 복된 내세를 간절하게 생각하자. 우리의 믿음이 모든 흑암의 구름을 뚫고 세상 죄를 위해 죽으신 그분을 바라보게 하자. 그분은 당신을 영접하고 믿는 모든 사람에게 낙원의 문을 열어 놓으셨다.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되도록 능력을 주신다. 우리를 몹시 괴롭게 하는 고난이 교훈이 되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받을 높은 부르심의 상을 향해 전진하도록 돕게 하자. 주님께서 곧 오신다는 생각으로 용기를 내자. 이 소망으로 우리의 마음을 기쁨으로 채우자.

    『교회증언 9권』, 286, 287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한국연합회 세계선교본부(Adventist Mission)

    기도와 재정으로 헌신하는 ‘보내는 선교사들’을 위해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6월 30일 화요일 장년 기도력] 더 이상 질병도 고통도 없다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4 min
  • [6월 29일 월요일 장년 기도력] 건강과 참된 선교 사역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요 1:29)

    그리스도께서 마음에 거하는 사람은 인류를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세상에 나타낸다. 그는 하나님의 돕는 손이다. 구주로부터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 은혜를 받기 때문에 영적 건강의 빛이 그의 온 존재를 가득 채운다. 이것이 참된 선교 사역이다. 한때 덮는 그룹이었으나 자신을 높임으로 높고 거룩한 지위를 잃고 하나님과 인류를 대적하는 전쟁을 일으킨 이가 타락한 인간의 본성에 입힌 상처는 이 사역을 통해 치유된다. 그의 간계로 인간은 타락의 구렁텅이에 빠졌고 그들을 구속하기 위해 인자의 생명이 필요했다. 그리스도는 모든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을 주셨다. 그분은 인류의 빛과 생명이시다. 그분은 죄가 인류에게 입힌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능하신 의사이자 위대한 의료 선교사로 오셨다. 그분의 능하신 치유의 능력은 영혼에 영적 건강의 빛을 비춘다.

    순결하고 흠 없는 경건은 감정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자비와 사랑의 행위를 실천하는 것이다. 이러한 신앙은 건강과 행복에 필수적이다. 그것은 더럽혀진 영혼의 성전에 들어가 채찍으로 죄악의 침입자들을 몰아낸다. 참된 경건은 마음의 보좌에 앉아 모든 것을 거룩하게 하고 의의 태양의 찬란한 광선으로 마음을 밝힌다. 그것은 마음의 창을 하늘로 향해 열어 하나님의 사랑의 햇살을 받아들인다. 참된 경건은 마음의 평온과 안정을 준다. 하늘의 분위기가 살아 있고 활동하는 능력으로 영혼을 채우기 때문에 육체적, 정신적, 도덕적 능력이 커진다. 영광의 소망이신 그리스도께서 그 안에 자리 잡는다.

    하나님은 우리가 참된 경건을 실천함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빛 아래 있음을 나타내기를 요구하신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역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예수님께 소망을 둘 때 그들의 행동에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고 이웃을 이타적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그들을 더 좋은 땅에 서게 할 것이다.

    『리뷰 앤드 헤럴드』, 1901년 10월 15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함민호, 이어진 선교사 부부(서아프리카지회)

    서아프리카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6월 29일 월요일 장년 기도력] 건강과 참된 선교 사역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4 min
  • [6월 28일 일요일 장년 기도력] 가장 능력 있는 교육-2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 4:7)

    성령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기를 갈망하는 모든 사람이 성경의 구원의 진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신다. 교육을 받지 못한 이도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수 있을 만한 가장 숭고하고 감동적인 주제를 깨달을 수 있으며 구속받은 자들은 영원토록 이 주제를 연구하고 노래할 것이다. 우리에게는 세상 어디서도 찾을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 주는 지식이 다른 어떤 것보다 필요하다. 우리는 이 시대에 사탄의 덫에서 벗어나 영광의 면류관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싶어 한다. 어떤 의무에 관한 성경의 증언을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할 때마다 위대한 선생님께 나아가야 한다. 지혜가 부족할 때 주께 구하는 것은 우리의 특권이며 의무이다. 겸손과 믿음으로 나아간다면 그분은 우리를 빈손으로 돌려보내지 않으실 것이다.

    …성경을 연구하는 것은 인간 철학이 다루는 모든 주제를 가장 깊이 연구하는 것보다 더 강하고 활력 있는 지성을 가진 사람을 만들 것이다. 특별히 목회 사역을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연구해야 한다. 그렇게 할 때 그들의 정신은 훈련되고 그 풍성한 보화의 창고에 대한 지식을 얻어 그 보고에서 새것과 옛것을 모두 꺼내 올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잠재력과 실제로 인간이 도달하는 탁월함의 정도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만일 우리가 모든 능력을 최대한으로 개발하는 것을 의무로 여긴다면 우리의 능력은 계속해서 증가할 것이다. 성경은 사람이 원칙에 따라 행동하도록 가르친다. 악한 영향력을 성공적으로 물리칠 때마다 시험받았던 그 원칙을 더 잘 지킬 수 있게 된다. 단순히 재능을 가졌다고 해서 삶의 유용함이나 행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올바른 원칙만이 진정한 성공의 유일한 토대이다. 지혜롭게 행동하려면 올바르게 생각해야 한다. 균형 잡힌 인격을 형성하려면 우리는 신체적, 정신적, 도덕적 훈련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 모든 것에 대한 가장 귀중한 가르침이 성경에 담겨 있다.

    『리뷰 앤드 헤럴드』, 1883년 9월 25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최영호 선교사(캄보디아)

    교회 주변의 모든 사람이 예수님을 발견하도록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6월 28일 일요일 장년 기도력] 가장 능력 있는 교육-2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4 min
  • [6월 27일 안식일 장년 기도력] 가장 능력 있는 교육-1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요 5:39, 40)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이 접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교육 수단이자 가장 귀중한 지식의 원천을 제공한다. 이해력은 다루어야 하는 주제의 규모에 맞춰 발전한다. 만약 사소하고 평범한 일에만 몰두하고 위대하고 영원한 진리를 이해하기 위해 진실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이해력은 위축되고 약해진다. 따라서 성경은 지적 교양을 쌓는 수단으로서 가치가 있다. 경건하고 배우려는 마음으로 읽을 때 성경은 그 어떤 학문도 할 수 없는 방식으로 마음을 넓고 깊게 해 줄 것이다. 성경은 사람의 마음이 접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하고, 숭고하며, 경이로운 진리를 직접 묵상하게 이끈다. 성경은 우리의 생각을 무한하신 만물의 창조주께로 향하게 한다. 우리는 영원하신 분의 성품이 계시되는 것을 보고, 그분이 조상들과 선지자들과 교제하시는 음성을 듣는다. 그분의 섭리의 신비 곧 인간의 지성이 헛되이 풀어보려 애쓰지만 계시의 도움 없이는 이해할 수 없으며, 모든 뛰어난 지성이 관심을 기울여 온 거대한 문제가 설명되는 것을 본다. 성경은 이해하기에 단순하면서도 숭고한 신학 체계를 열어 주며 어린아이도 이해할 수 있지만 가장 뛰어난 지력으로도 다 파악할 수 없을 만큼 광범위하고 심오한 진리를 제시한다.

    성경에는 특히 우리 시대와 관련된 진리들이 제시되어 있다. 성경의 예언들은 인자가 나타나시기 직전의 때를 가리키며 그 경고와 위협은 바로 이때에 가장 중요하게 적용된다. 다니엘서의 예언적 기간은 위대한 마지막 사건이 임박한 때까지 이어지며 그때 일어날 일들에 대해 밝은 빛을 비추어 준다. 요한계시록 또한 마지막 세대를 위한 경고와 교훈으로 가득 차 있다. …누구도 무지한 가운데 머물러 있을 필요가 없고 누구도 하나님의 날이 임하는 것을 준비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진리를 지적으로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진리에 대한 지식만으로 구원에 필수적인 빛과 지혜를 가질 수 없다. 말씀이 마음에 들어와야 하며. 성령의 능력으로 마음에 깊이 새겨져야 한다.

    『리뷰 앤드 헤럴드』, 1883년 9월 25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함영식, 김지은 선교사 부부(오만)

    오만 무스카트 교회 건축과 건축 헌금 모금을 위해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6월 27일 안식일 장년 기도력] 가장 능력 있는 교육-1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4 min

About 장년 기도력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From the publisher's feed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가 매일 전하는 「장년 기도력」입니다. 하루 한 편, 성경 말씀과 영감의 글을 따라 묵상하고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말씀으로 하루를 열고 믿음 안에서 자라가기 원하는 모든 분께, 매일 아침의 영적 양식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