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3월 18일 저녁 종합뉴스
* 성관계 동영상을 불법적으로 촬영·유통한 혐의를 받는
정준영씨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 경찰총장으로 언급된 윤 모 총경은 청와대 파견 시절
유리홀딩스 유모 대표와 골프를 함께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버닝썬'과 경찰의 유착 의혹,
김학의 별장 성접대 의혹, 고 장자연씨 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습니다.
* 자유한국당을 뺀 여야 4당이 진통끝에 선거제 개혁 단일안을
도출했으나 패스트트랙 지정까지는 난항이 예상됩니다.
*한국형 패트리엇으로 불리는 '천궁' 1발이 정비작업 중
비정상적으로 발사돼 공중 폭발했습니다.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씨 부모 살해 사건의 피의자가
이삿짐센터를 통해 시신을 옮기고 5억원을 갖고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