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민의당 이준서 전 최고위원이 이유미 씨로부터 제보가 거짓이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받았으나 검찰 압수수색 전에 삭제한 것으로 전해져
2. 민주당과 벼랑끝 대치를 벌여온 국민의당이 청와대의 유감 표명에 따라 추경 협상에 전격 복귀하며 국회 정상화에 물꼬 터
3. 잇따라 재판에 불출석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재판부가 ‘구인영장’ 발부 가능성을 내비치자 박 전 대통령이 내일부터 재판에 출석하기로
4. 신고리 5, 6호기 건설 공사 중단여부를 결정할 한국수력원자력 이사회가 노조의 저지로 무산
5. 졸음운전으로 인한 대형사고를 막기 위해 내년부터 고속도로를 달리는 모든 광역버스는 '차로이탈경고장치'를 의무적으로 부착
6.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주 등 일부 지역의 최고기온이 40도에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