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양강 주자인 문재인,안철수 후보가 취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전략과 메시지를 수정했습니다. 문 후보는 적폐청산 대신 통합을 강조했고, 안 후보는 미래와 변화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2. 미국 정부는 현재 사드 배치 결정에 어떠한 변화도 없으며, 한국 대선에서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 검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우병우 전 수석 등을 기소하며 국정농단 수사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수사의지 부족과 부실수사 논란이 제기됩니다.
4. 세월호 미수습자 수색을 위한 본격적인 선체진입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5. 어제 열린 세차례의 사채권자 집회에서 정부가 제안한 채무 재조정안이 압도적인 찬성률로 통과돼 대우조선해양의 회생에 파란불이 켜졌습니다.
6. 오늘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부터 저녁 사이 비가 내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