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정감사 정상화에 합의한 여야가, 밀린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국감 기간을 3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2. 황교안 국무총리는 오늘 개천절 경축사에서 북핵 문제를 해결해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3. 백남기 농민 사망진단서 논란과 관련해 서울대병원측이 주치의 판단에 따라 적절히 작성됐다는 입장을 밝혀 파문이 예상됩니다
4. 포천 입양딸 사망사건은 “6살짜리 아이가 말을 듣지 않는다”며 온몸을 투명테이프로 묶어 17시간이나 방치해 일어난것으로 드러났습니다.
5. 김영란법이 시행된 이후 법인카드로 밥값과 술값을 결제한 금액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6. 금융당국이 한미약품의 수출계약 파기 늑장공시에 대해 전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7. 북상하는 18호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제주와 남해상에서는 물결이 높게 일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