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보고에서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은 장삿 속만 챙기는 상혼과 안전관리 법이 미비돼 빚어진 대규모 인명살상행위라고 밝혔습니다.
2. 검찰이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과 관련해 신현우 옥시 전 대표 등 가해기업 관계자들에 대해 처음으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3. 검찰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의혹을 받고 있는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의 자택과 한진해운 본사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4.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화물차 운전자들에게 술을 판매한 식당 업주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5. 새누리당은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기 전까지 '비상대책위원회'와 '혁신위원회' 체제로 당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6. 박태환 선수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수영 국가대표팀 후보자 명단에서 빠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