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등학생 시신 훼손 사건'이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3대에 걸쳐 대물림된 가정폭력이 문제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2. 서울 월드컵터널 인근 '가방 속 시신'이 발견되기 전 경찰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조사했던 것으로 밝혀져 부실수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3. 새누리당이 국회선진화법 개정 절차에 착수한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은 ‘경제입법 촉구 서명운동’에 참여하는 등 다시 국회를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4. '이승만 국부'발언을 둘러싸고 야권 내 설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5. 교육부 장관과 시도교육감들이 누리과정 사태 해법을 마련하기 위해 모였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6. 시대의 스승으로 일컬어진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의 저자 고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가 오늘 영면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