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안부 피해 할머니들과 관련 단체들은 오늘 일본 대사관 앞에서 올해 마지막 수요 집회를 열고 양국 간 합의를 규탄하며 끝까지 투쟁한다고 밝혔습니다.
2.야당이 위안부 협상을 인정할 수 없다며 재협상을 요구하고 있고 여당에서도 미흡했다는 반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등 졸속 협상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3.해외 언론은 한일 위안부 협상이 한국보다 일본에 유리한 협상으로 분석하고 아베 일본 총리보다 박근혜 대통령이 더 큰 정치적 후폭풍에 휘말릴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4.북한 김양건 노동당 비서 사망과 관련해 정부가 통일부 장관 명의의 조의 전통문을 북한에 보냈습니다.
5.동아원과 한국제분 등 54개 대기업이 올해 구조조정대상에 선정되는 등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 규모의 구조조정이 예상됩니다.
6.쌍용차 이사회가 노사가 잠정 합의한 경영 정상화 합의서에 의결함으로 쌍용자동차 사태가 6년 만에 마무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