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해대교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리를 지탱하던 케이블이 끊어졌습니다. 이 사고를 수습하던 소방관 1명이 순직했고 서해대교 양방향이 모두 통제되면서 서해안 고속도로는 극심한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 미국 LA에서 발생한 총기난사사건이 테러와 연관됐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3. 새정치연합 문재인대표가 안철수 전대표의 혁신전대 제안을 거부하면서 당내 혼란이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4. 한일간의 위안부 협상이 잇따른 돌발변수로 연내타결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5. 사법시험폐지 시한을 4년 유예하기로 하면서, 박근혜정부가 찬반논란이 뜨거운 사시 존폐문제를 다음 정권에 떠넘겼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6. 눈이 그친 뒤 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9도까지 떨어지는등 강추위가 몰려왔습니다. 추위는 주말쯤 풀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