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휴 마지막날, 전국의 고속도로는 저녁이 되면서 정체가 하나둘 풀리고 있습니다. 저녁 8시쯤부터 원활한 흐름을 보이겠습니다.
2. 여야 대표가 어제 '안심번호' 도입을 통한 국민공천제 실시에 합의한 것과 관련해 새누리당내 친박계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3.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새벽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핵문제 해결이 최우선 과제라고 밝혔습니다.
4. 경찰이 앞으로 정복 경찰관을 폭행한 사람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폴리스라인도 엄격히 적용하기로 하면서 공권력 남용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5. 세계 최대 자동차업체 폴크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사태의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벤츠와 BMW도 추문에 휩싸이는 등 독일차의 명성에 금이 가고 있습니다.
6. 20대 청년층의 취업과 창업 상황이 2009년 금융위기 때보다 훨씬 악화됐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7. 러시아월드컵 2차 예선 쿠웨이트 원정에 나설 축구대표팀 명단이 확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