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사정 합의가 불발되면 노동개혁을 단독으로 강행하겠다고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밝혔습니다. 야당은 노동계에 대한 협박이라며 반발했습니다.
2. 검찰이 상습마약투약 혐의를 받았던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사위 이모씨 자택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주사기를 발견했지만 사용자를 확인하지 않은채 사건을 종결해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3.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전당원 ARS 투표와 국민여론조사'를 각각 실시해 어느 한쪽에서라도 불신임을 받으면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4. 9월 기준금리가 연 1.5%에서 석 달째 동결됐습니다.
5.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를 공격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김기종씨에 대해 1심에서 징역 12년이 선고됐습니다.
6.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조종사들이 퇴사 후 고액연봉에 끌려 중국행을 택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상은 이시각 주요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