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롯데그룹 장남 신동주 전 부회장이, 신동빈 회장을 해임했다는 아버지 신격호 총괄회장의 육성을 공개했습니다. 신동빈 회장은 법적 효력이 없는 것이라며 반박했습니다.
2. 경남거제에서 대우조선해양의 통근버스가 5미터 아래로 추락해 근로자 2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3. 미국 방문길에서 파격과 과잉 해동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오늘은 국내 정치현안인 오픈 프라이머리와 관련한 정책 간담회를 엽니다.
4. 디지털 증거를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영장과 무관한 증거를 수집하지 못하도록 한 대법원 판결에 대해 검찰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5. 국민안전처의 지역별 안전지수 발표가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영향력 강화의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6. 오늘도 어제 만큼이나 덥겠습니다. 대구의 한 낮 기온이 36도까지 오르겠지만, 중부지방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뿌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