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근혜 대통령이 후임 비서실장 인사를 설 연휴 이후로 연기하면서 인적쇄신 여론에 부응하지 못했다는 지적입니다.
2. 여야가 설 연휴 기간 개각과 연말 정산 등 정치현안에 대한 민심 읽기에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3. 일본 정부가 시마네 현의 이른바 다케시마의 날에 차관급 관리를 파견하기로 해 한일관계가 더욱 경색될 것으로 보입니다.
4. 설 연휴 첫날인 오늘 귀성 행렬이 오전에 집중될 것으로 보여 곳곳에서 극심한 정체가 예상됩니다.
5. 설 연휴에도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떠난 2,30대 청년들은 귀성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6. 닷새의 긴 연휴로 해외로 나가는 여행객이 사상 최대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7. 오늘 서해안 일대에 안개가 끼고 동해안에는 눈 소식이 있어 귀성길 안전 운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