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경환 부총리가 연말정산 보완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지만 유리알 지갑 납세자들의 불만을 잠재우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2. 여야 정치권도 책임공방 속에 대책 마련에 나섰으나 세액 공제율 인상 등 해법을 놓고 시각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3. 연말정산이 이렇게 '13월의 폭탄'으로 변질된 것은 정부가 당초 세수 추계를 잘못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4. 정부는 터키 국경도시에서 사라진 김 모군이 이미 시리아로 잠입해 테러조직에 가담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5. 어젯밤 보수단체의 대북전단 살포에 미국 인권단체가 가담했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6. 어린이집 원생 학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 번에는 두살배기 아이가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며 입에 휴지 등을 넣어 학대한 울산의 어린이집 원장이 긴급 체포됐습니다.
7. 내일은 아침부터 제주에서 비가 시작돼 낮에는 수도권을 제외한 중부 전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