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검찰은 정윤회 문건의 진위를 가리기 위해 박관천 경정과 첫 제보한 전 지방국세청장을 동시에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2. 박근혜 대통령이 문제의 청와대 문건을 '찌라시'라고 규정한 데 대해 야당은 또다시 수사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고 비판했습니다.
3. 지방자치발전위원회가 서울과 6대 광역시의 기초의회를 없애고 기초단체 선출직의 정당공천을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습니다.
4.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의 승무원에 대한 월권 행위 의혹과 관련해 정부가 법 위반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5. 담뱃값 인상을 앞두고 면세점에서 법정 한도를 넘어 과도하게 담배를 구매하면 세관당국의 정밀 검사를 받게 됩니다.
6. 정부의 경기부양책으로 가계부채가 급증하자 이번엔 금융당국이 다시 가계대출 옥죄기에 나섰습니다.
7. 중국이 스마트폰과 자동차 시장에서 한국을 이미 추월했습니다.
8. 수원 팔달산 등산로에서 발견된 시신의 혈액형이 확인됐으나 신원 파악이 안돼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