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야가 예산안 처리 관련 쟁점사항에 대해 일괄 타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예산안 법정 처리시한을 준수하게 됐습니다.
2. 여야는 담뱃값을 2천원 인상하고 누리예산 5천억원 가량을 지방교육청에 보전해주기로 합의했습니다.
3.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라인으로 알려진 정윤회 씨가 청와대 핵심측근들을 통해 국정운영에 관여하고 있다는 내용의 청와대 내부문건이 공개됐습니다.
4. 청와대는 문건의 존재 자체는 인정했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에 대해서는 전면 부인했습니다.
5. 수출과 수입을 합친 우리 나라의 무역 규모가 4년 연속 1조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6. 우리은행 경영권 매각을 위한 입찰이 무산됐습니다.
7. 지하철 전동차가 정차역을 지나쳤다가 급정거를 한 뒤 후진해 되돌아오는 사고가 발생해 극심한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8. 합동참모본부가 납품비리 논란이 제기된 통영함의 조기 전력화를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