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회 예결위의 예산심사가 본격 시작된 가운데 여야가 이른바 '박근혜표 예산' 삭감 문제를 두고 정면 충돌했습니다.
2. 박근혜 대통령은 G20 정상회의에서 엔저 문제를 공개적으로 지적한 것과 관련해, 작심하고 한 발언이었다고 말했습니다.
3.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전남 담양 펜션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펜션 업주를 출국금지 조치하는 등 본격 수사에 나섰습니다.
4.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 정보를 불법 조회한 조이제 전 서초구청 국장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5. 소득 하위 20%의 저소득층은 쓸수 있는 돈 100만원 가운데 70만원을 빚 갚는데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 다음주 추수 감사절을 전후한 미국 유통업계의 대대적인 가격 할인행사를 앞두고 온라인 해외 구매자들에게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7. 중국 상하이 증시와 홍콩 증시 간 교차 거래를 허용하는 후강퉁 제도가 오늘 개막한 가운데 외국인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