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군 사이버사령부의 정치관련 '댓글' 수사가 1년만에 종결됐으나 김관진 당시 국방장관은 수사조차 하지않아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2. 오늘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야당 의원들은 최경환 경제정책의 실패를 집중 부각시킨 반면 여당 의원들은 추가 재정투입을 촉구했습니다.
3. 과도한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우리나라 아동과 청소년들의 삶의 만족도가 OECD 회원국 가운데 꼴찌로 나타났습니다.
4. 울산에서 2살짜리 입양아를 학대해 숨지게 한 어머니에게 경찰이 살인죄를 적용했습니다.
5. 방위사업청 관계자에게 5억원대 뇌물을 준 납품업자가 기소되는가 하면, 군함 레이더에는 싸구려 짝퉁 부품이 사용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6. 수조원대 규모의 호남고속철도 공사 입찰을 담합한 혐의로 대형 건설사 20곳이 무더기로 형사처벌을 받았습니다.
7. 엔저 현상이 가속화하면서 원엔 재정환율이 6년여만에 최저수준으로 하락했고, 코스피도 이틀째 약세를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