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수도권 지역의 재건축 연한이 현행 40년에서 30년으로 크게 단축됩니다.
2. 주택시장을 띄우기 위한 정책인데, 강남 3구를 위한 특혜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3. 새누리당 지도부와 세월호 유가족들의 세번째 면담이 파행으로 끝났습니다. 수사권,기소권을 둘러싼 이견은 여전했습니다.
4. 정기국회가 100일간의 회기에 들어갔지만, 세월호특별법과 민생법안 처리 등 국회일정은 순탄치 않을 전망입니다.
5. 강신명 신임 경찰청장이 시위·집회 원천봉쇄용 '차벽'을 계속 사용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6. 경찰이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던 30대 여성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실탄 2발을 잘못 발사해 이 여성이 어깨와 다리에 관통상을 입었습니다.
7. 자사고 지정취소를 둘러싸고 교육부와 진보교육감이 정면충돌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지정 취소시 교육부 장관의 동의를 얻도록 법개정을 추진중입니다.
8. LA 다저스의 류현진 선수가 시즌 14승을 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