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질논란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하려던 정성근 문체부 장관 후보자가 오늘 자진사퇴했습니다.
2. 양당 대표를 포함한 여야 지도부가 세월호특별법 처리를 위해 담판 회동을 갖고 있어 결과가 주목됩니다.
3. 세월호 유가족들은 오늘 중 특별법 제정이 이뤄지지 않으면 대통령 면담 추진등 강력한 행동으로 나오겠다고 밝혔습니다.
4. 공군이 제주도로 휴가를 가는 군인이나 군무원들을 위해 20년 동안이나 군 수송기를 정기 운항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5. 최경환 신임 경제부총리는 추경예산은 편성하지 않겠지만 다른 재정확장 정책을 통해 경기를 부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6. 시중에서 판매하는 구강청결제 세 개 중 하나는 살균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7. 내일은 장마전선이 북상해 남부지방은 새벽부터, 중부 지방은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에 비가 내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