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풍 너구리의 직접 영향권에 든 제주도에 강한 바람이 몰아쳐 피해가 우려됩니다.
2. 논문표절 의혹 등으로 사퇴압박을 받고 있는 김명수 교육부장관 후보자가 이번엔 경력위조 의혹까지 받고 있습니다. 교사 재직 시절 특혜사실을 숨기기 위해서라는 겁니다.
"산업특별학교 형식이었던 대방여중으로 발령난 것처럼 조작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3. 재보궐 선거에서 승리해 새누리당 과반의석 확보를 저지하겠다던 새정치민주연합의 전략이 동작을 공천파동 이후 틀어지고 있습니다.
4. 정홍원 국무총리가 세월호 참사 이후 국가 대개조 방침을 천명했지만 대독총리, 도로 총리의 리더십으로는 어렵다는 회의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5. 한중 경제협력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정부가 중국 주도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설립에 한국이 참여하는 것을 거듭 반대했습니다.
6. 브라질 월드컵에서 전차군단 독일이 개최국 브라질을 7대 1, 믿기힘든 스코어로 대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