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근혜 대통령은 경제부총리에 최경환 전 새누리당 원내대표를 내정하는 등 장관 7명을 교체하는 증폭의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2. 어제 청와대 수석비서관 인사에서 친박 인사들이 전진 배치된데 이어 오늘 개각에서도 박 대통령 측근들이 중용됐습니다.
3. 극우 식민사관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문창극 총리 후보자에 대해 역사학계에서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4.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친형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5.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첫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6. 브라질이 크로아티아와의 월드컵 개막 경기에서 3대 1로 이겼습니다.
7. 정부가 집 3채 이상을 보유한 집주인에게도 임대 소득을 낮춰주는 방안을 발표합니다.
8. 오늘 밤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우박이 내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