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운의 뉴스톡 530

정다운의 뉴스톡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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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의 뉴스톡 530 episodes

  • 2014년 01월 11일 아침 종합뉴스
    1. 의사협회가 오늘 오후 파업출정식을 엽니다. 의사 파업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2. 한국과 미국이 방위비분담금 협의를 사흘째 이어갑니다. 총액 9천5백억원선에서 치열한 막판 줄다리기가 예상됩니다.
    3. 미국 버지니아 주(州)의 교과서 '동해 병기' 의무화 추진에 주미 일본대사관이 조직적인 방해 작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 오늘은 추위가 누그러진 가운데 일부 중부 지방에는 눈이 오겠습니다.
    이상은 이사간 주요 뉴스
    15 min
  • 2014년 01월 10일 저녁 종합뉴스
    1. 교육부가 한국사 교과서의 국정 교과서 전환 가능성을 열어놔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2. 정부의 의료서비스 규제완화 추진을 놓고 정치권에서 민영화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3. 여야가 설 이산가족 상봉 제안을 수용하라고 북한에 촉구했습니다.
    4.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한 권은희 과장이 총경 승진 인사에서 배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5. 방글라데시 한국수출가공공단에서 수당축소에 반발한 노동자들이 시위를 벌이다 경찰과 충돌해 1명이 숨졌습니다.
    6. 중부와 전북지역에는 내일 아침까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낮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22 min
  • 2014년 01월 10일 낮 종합뉴스
    1.여야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의료규제 완화 문제를 둘러싸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2.교육부가 한국사교과서를 편집·수정할 수 있는 편수조직을 만들기로 해 시대에 역행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3.최근 엔화 약세 등 환율 불안이 계속되는 가운데 환율 변동성이 더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4.중국이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해역에 진입하는 어선들에게 사전 허가를 받도록 해 주변국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5.오늘 낮에도 찬바람이 불면서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는 곳이 많아 춥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낮부터 추위가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은 이 시간 주요 뉴습니다.
    20 min
  • 2014년 01월 10일 아침 종합뉴스
    “배우도 아닌데 아버지란 말만 들으면 10초도 안 돼 눈물이 납니다” 지난해 9월 70세 할머니가 생존해 있으면 99세인 북측의 아버지와 이산가족 상봉을 눈앞에 두고, 눈시울을 훔치며 했던 말입니다. 그런데 당시에도 북측이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돌연 연기하면서 끝내 만남은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또 같은 행태가 되풀이 되고 말았는데요. 60년 기다린 세월, 하루이틀 더 못 기다리겠습니까만 이산가족의 피맺힌 절규는 정치적 타협과 흥정의 대상이 아니란 사실, 남북 당국자 모두 외면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1. 오늘 아침 서울의 최저 기온이 영하 8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추위는 주말엔 주춤하겠지만, 다음 주 초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2. 교육부가 교과서 편수조직을 두겠다고 밝혀 학문의 자유와 다양성을 침해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3. 중국의 군비증강 때문에 동아시아 국가들의 국방비도 늘어 우리 국산무기의 수출 기회가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4. 중국에서는 집권 2년차에 들어선 시진핑 국가 주석의 권력 독점 체제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5. 전업주부가 직장맘보다 양육 스트레스가 더 많고 우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5 min
  • 2014년 01월 09일 저녁 종합뉴스
    1. 북한이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실무접촉 제의를 거부했습니다.
    2. 올해 우리 경제가 3.8% 성장하면서 본격적인 경기회복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3. 검찰이 이석채 전 KT 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4. 우리나라 전체 공무원이 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5. 추월 시비를 벌이다 고속도로에서 급정거해 추돌 사망사고를 일으킨 운전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6. 한파가 몰아치면서 계량기 동파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기온이 더 떨어져 전국이 꽁꽁 얼어붙겠습니다.
    22 min
  • 2014년 01월 09일 낮 종합뉴스
    1.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위한 실무접촉을 갖자는 우리 정부의 제안에 북한이 입장 통보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2.6억원 이상의 전세 대출이 제한됩니다.
    3.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이 탈세와 불법 비자금 조성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4.코레일이 파업에서 복귀한 노조원에 대한 징계에 착수하자 노조는 보복성 중징계 수순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5.중부와 경북·전북 일부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러 춥겠습니다.
    이상은 이 시간 주요 뉴습니다.
    20 min
  • 2014년 01월 09일 아침 종합뉴스
    "한국사 교과서의 검인정 체제를 과거와 같이 단일 국정교과서 체제로 전환하자" 이번에도 또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엉뚱한 곳으로 불똥이 튑니다. 교학사 교과서를 채택한 학교가 한 곳도 없는 게 마치 시민. 교육단체의 조직적인 외압때문만인 것으로 여론을 돌리려 하고 있습니다. 교학사 교과서가 위안부가 자진해서 일본군을 따라다닌 것처럼 기술하는 등 친일.독재를 미화하고 천5백여 곳을 고친 수준이하의 품질이 아니었다면 결과가 어땠을까요? "국정교과서를 쓰는 선진국은 없지 않느냐"고 묻자 "러시아, 베트남, 필리핀 그리고 북한도 국정교과서를 쓴다"고 버젓이 답변하는 새누리당 의원, 그런 게 왜곡 아니겠습니까?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1. 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등 중부지방이 올겨울 들어 최대 한파에 휩싸였습니다.
    2. 금융사들의 개인정보 유출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금융사와 금융당국의 관리감독은 겉돌고 있습니다.
    3.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박지성의 대표팀 복귀 여부를 타진하기로 했습니다.
    4. 장기파업을 끝낸 코레일 노사가 파업노조원 징계문제로 또다시 정면충돌하고 있습니다.
    5.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시대 기반구축 구상이 북한 급변사태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6. 한국은행이 오늘 기준금리를 인하할지를 결정합니다.
    25 min
  • 2014년 01월 08일 저녁 종합뉴스
    1. 교육부의 한국사 교과서 채택 특별조사가 학교장의 압력은 도외시한 채 외부에만 초점을 맞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과의 소통을 더 강화해야 한다는 여론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 신용카드회사의 고객 정보 1억여건이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4. 코레일 임직원이 수서고속철도주식회사의 임원을 겸직한 것은 불법이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5. 납품업체로부터 수년간 억대의 리베이트를 받은 화승그룹 계열사 임원들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6. 서울에 올 겨울들어 처음으로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밤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져 모레까지 매우 춥겠습니다.
    22 min
  • 2014년 01월 08일 낮 종합뉴스
    1.새누리당이 한국사 교과서를 국정 교과서로 전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정부가 기업 투자활성화를 위해 각종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3.신용카드 고객정보 수천만 건이 유출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4.검찰이 철도노조 간부들에게 청구한 구속영장이 또 무더기로 기각됐습니다.
    5.남부지역에 내리고 있는 비는 오늘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오늘 밤부터 찬바람이 강하게 불고 기온이 떨어져 춥겠습니다.
    이상은 이 시간 주요 뉴습니다.
    20 min
  • 2014년 01월 08일 아침 종합뉴스
    가계부채, 그러니까 우리 가정이 지고 있는 빚의 총액이 무려 천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경제규모가 커지고 씀씀이가 많아지면서 빚이 느는 건 자연스런 현상일 수도 있겠지만 문제는 그 증가속도가 너무 가파르다는 겁니다. 경기침체가 계속되면서 소득이 준 탓이 크다지만, 전셋값 폭등에 '빚내서 집을 사라'는 식인 정부 정책의 잘못도 간과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박대통령이 임기 내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를 만들겠다고 공언했는데...그 이전에 당장 서민들의 가계부채 대책이라도 마련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1. 일본 자위대 실탄 지원 논란을 빚었던 남수단 한빛부대원들이 방탄복 없이 총격위험에 노출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 한미 양국은 북한의 장성택 처형 이후 높아진 북한의 위협 가능성에 공조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3. 정부가 여당 의원들을 통한 청부입법을 남발해 부실 법안이 양산되고 있습니다.
    4. 정부가 올해 임대주택 사업물량을 대폭 축소해 2~3년 뒤에도 전월세 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5. 철도노조 지도부 8명에게 청구된 구속영장이 또다시 기각돼 과잉 대응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6. 중앙대와 청소 용역업체가 맺은 계약서에 불법적인 독소 조항들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7. 오늘 전국에서 눈이나 비가 온 뒤 밤부터 추워져 한파가 이어지겠습니다.
    25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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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CBS 라디오 <정다운의 뉴스톡 530> ■ 채널 : FM 98.1 (17:3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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